4볼때 접고

이번달에 시작했으니

거진 8년이 맞는거같음


발키리 기체로 처음 건드려봤는데

설정 잘못 건드려서

노브 색깔 반대로 나와서 당황도 해보고ㅋㅋㅋ


구기체로 했던 사람이라그런지

평소대로 치는데 얼리가 많이 떠서 

판정 적응이 많이 필요하겠구나 느꼈음


예전에 했던 구곡들은 얼추 기억나는데

신 패턴들에서는 그냥 털리고옴 ㅠㅠ


나이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특히 왼손이 이제 말을 안듣더라 ㅠㅠ

검지로 B버튼을 누르면

약지가 같이 내려와서 A버튼을 누르게 되서

노트 간접미스로 말려보고

끊어치려는데 잘 안움직여줘서 너무 슬펐음ㅠㅠㅠ



그래도 간만에 좋은 경험했다 생각하고 집가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