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귀판정이지 내용을 풀어서 정리하면 타건음이랑 노래를 일치시킨다는 개념인데 이거는 듣고치는게 아니라 노래 박자를 외워두고 들으면서 초점을 맞추는 개념이라서 시각적 방해요소가 없을땐 하나도 의미없는 플레이임 하지만 시각적 요소로 방해를 너무 적극적으로 하는 게임이라서
노트간격이랑 타건음이랑 동기화 시키면서 친다고 해야대나 그런식으로 치긴함용
사실 듣고치는게 아니라 일단 치고 들으면서 맞춘다 이런느낌이라서 짧은 미래시랑 암기 영역쪽이라 뇌내 연산이 빨라야하는건데 귀영향을 받는거처럼 용어가 좀 뒤틀린 느낌임
ㄹㅇㄹㅇ
저는몸판정이라고부르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