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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리 헤이븐때부터 노브를 살살떨어서 고장낸적 없고, 잠바나 사볼 옆쪽 스피커에 가벼운걸 걸어서 고장낸적이 없는데 이런식으로 계속 제 사칭하고 저를 깎아 내리는 정신장애가 있는걸로 예상되는 분이 있는걸로 의심되는 사람을 친구가 캡쳐해서 보내주길래 받아봤습니다.


하늘이 보고있고, 업보에 다 쌓입니다. 인의예지심중 인(仁)심, 즉, 측은지심으로 볼때 너무 극도로 예민반응 들을 보이시고 계십니다 여러분. 나한테 집착할 시간에 마음의 중심인 양심(유교), 자연스러운 행동(도교), 자신의 절대계의 참나를 각성해서 현상계인 현세계에서 욕심은 49%로 제한하고 사는, 즉 "삼교합일"에 입각해서 살아가거나 양심에 집중하거나 여러분들 본업에 집중하세요. 


저한테 집착하고 사칭하는거 정말 같은 인간으로써 난감하고 참 어이없고 신경안쓸려는데 이러한 극단적 행동을 보이니까 디씨인사이드가 장애인들의 무리취급받는겁니다. 장애인이라 보지말고 여기서도 인간대 인간으로 대화해주고 싶어서 들어왔는데 너무 실망만 크게 안고 갑니다. 


이렇게 까지 얘기했는데도 끝까지 저를 매도하고 공격하시겠다면 하세요. 이 글은 제가 디시인사이드에 마지막으로 남기게 되는 글입니다. 정말 8년간 헤븐리 헤이븐때부터 해온 사람으로써 실용주의적 주장 한번 했다고 사볼집착충 따위들한테 이렇게 공격받을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여러분 업보 관리 잘하시고 제가 아니 꼽거나 제가 문제라고 생각하시는 오락실 사장님들은 저를 밴하십쇼. 닉네임 PLANT고 안바꿉니다. 이 이상으로 어이없는 행동들, 이 글에 달릴 답변들, 모두 무시하고 저는 떠납니다. 


노브 살살떨기 = 기술(안고장남, 제가 떨어서 고장낸 노브 있으면 하나라도 가지고 오시면 내가 말도 안해요), 가벼운 옷걸이로 스피커위에 두는건 고장안내는 실용주의(쓸모 있으면 진리다)에 의거한 겁니다. 탐진치(욕심+집착)에 메몰된 특정 몇몇 분들이 계시는데 본인들의 업보와 하늘이 보고있음을 생각하셨으면 합니다. 유교, 도교, 불교의 삼교합일과 소크라테스의 변론(다이몬에 의거하여, 즉 양심대로 살아라 눈치보지말고), 실용주의라는 세가지 관점에서 말씀 올렸습니다. 이상 갑니다. 실망이 너무 커서 더 이상 안오겠습니다. 안올려했는데 사칭하는 좀 많이 저한테 집착하는 사람있다는 소식듣고 충격받고 온겁니다. 이제 그만해주시길 바랍니다. 계속 해봐야 당신 정신상태랑 업보에만 안좋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럼 여러분들 모두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진심으로 하는 말인데 진심아니라고 하실분은 그건 그 사람의 "진실"입니다. "사실"과는 다르겠죠. 여기서 멈추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