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가는 우락실인데 사볼이 한줄로 주루룩 잇어서

걍 중간쯤에 낑겨서 했는데

내가 계속 체크하던 대기열 카드놓는곳이 

반대쪽꺼였음...

다행히도 내자리에 올려놓는 사람이 없엇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