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어하면서도 내심 동조해주는 사람의 메아가를 따먹는게 마치  강간하고보니 다이슈키홀드로 강제임신질내사정하게만들어버리는 여아 따먹는 것 같아서 꼴리는데

이제 그걸 사람들 앞에서 심지어는 메아가 주인앞에서 저지른다는것에 커다란 배덕감을 느낀다는거란말입니다

다소 의역하면 개볼빙 모두가 내 자위도구라는 말인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