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eee807fb59c32b6699fe8b115ef0465bf7d5a6837



원래 건반 리듬겜 거의 기피하다싶이 안하다가

츄니즘하면서 진짜 지력의 떡벽에 거의 2년정도 가로막혀서 권태기 오고 현생이랑 문제 겹치면서 스트레스 존내 받앗는데


사볼 이번에 제대로 잡아보면서 그 벽에 드디어 금가는 느낌이라 요즘 기분이 좋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