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건반 리듬겜 거의 기피하다싶이 안하다가
츄니즘하면서 진짜 지력의 떡벽에 거의 2년정도 가로막혀서 권태기 오고 현생이랑 문제 겹치면서 스트레스 존내 받앗는데
사볼 이번에 제대로 잡아보면서 그 벽에 드디어 금가는 느낌이라 요즘 기분이 좋음요
원래 건반 리듬겜 거의 기피하다싶이 안하다가
츄니즘하면서 진짜 지력의 떡벽에 거의 2년정도 가로막혀서 권태기 오고 현생이랑 문제 겹치면서 스트레스 존내 받앗는데
사볼 이번에 제대로 잡아보면서 그 벽에 드디어 금가는 느낌이라 요즘 기분이 좋음요
그러고보니 이분 사볼에선 기믹보다 건반기반 잘하시네
안쓰던근육을써보기<<좋은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