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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예전기억꺼내서알려주고는하는데마이는거의탭짬으로올라오면서몇몇곡모데궁으로잡고아이거이렇게하는거구나를그냥몸에때려박았는데


"이게어려워요" 라고해서 내가 그때당시 그런거 잡으려고 모데궁썼던 시체들 몇개 먹여줘도 "아..안보여요" 라고 하고


실제로 지금의 내가 봐도 '이거 그렇게 쉽진 않은데??' 싶으니까


내가 허덕였었던 지점 미만의 난관에는 '그게....왜....안되지...??' 밖에 생각나는게 없어서 그냥 코인많이부어라 밖에 해줄 얘기가 없음 슬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