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는 오락실도 많이없고, 정작 가면 사볼은 항상 인기가 많아서 그림의 떡이었는데
취업 때문에 서울로 이사하고 제작년에 오락실에서 사볼 처음 해봤음. 너무 재미있더라
그런데 오락실까지 버스타면 편도 40분 거리라 자주가긴 좀 부담되더라
그래서 쉬는날 날잡아 한번씩 가서 구기체로 맛만 깨작깨작 보고 있었는데
코나스테라는게 있더라고
마침 집 컴에 오인페도 설치했겠다, 사볼콘도 구매하고
전곡 팩도 세일하는거보고 무지성으로 질러버렸다 ㅋㅋㅋㅋ
시기가 엄청 적절해서 딱 세일기간이더라
지금와서 생각하지만 여기 갤럼에게 너무 고마웠어
원래 생각없이 한섭하려고 했는데, 눈팅하니 갤에서는 일섭가라고 난리치더라고?
그거보고 여러 공략 찾아보면서, 코나미 로그인하고 결제까지 성공할때까지 너무 정리도 잘 되있고 고맙더라
덕분에 빠진노래 없이 잘 하고 있음
최고다 볼갤
처음엔 감 좀 잡고 15렙 부터 순회돌아야지 다짐했음
나름 리겜 짬이 있어서 노트곡은 15렙까지 쳐져서 15렙부터 돌았거든
그렇게 회사마치고 항상 1~2시간씩 꾸준히 하면서 2달 좀 지나니까
아르젠토 찍었음 ㅋㅋㅋㅋ
지금은 벌써 16렙 순회 다 마치고 17렙 순회돌고 있어
항상 볼갤에 감사한다
섹스
짱고수네..
마음이따뜻해지는좋은글이네요... 근데이번악곡팩도사실거면이어뮤주는캠페인꽁이니까엔트리하고안쓰실거면저삽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