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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0일 시작 > 2월 23일 스칼렛 > 3월 31일 아르젠토 >

5월 4일 엘도라 > 6월 5일 크림슨까지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원래 크림슨 볼방을 킬려 그랬는데 친구들한테 하는거 보여주다가

타케로 올라가버려서 부득이하게 성과글만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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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4달만에 크림슨 온것도 감격스럽고 0.3쓰 썼다는거에

놀랍기도 하지만 그래도 나날이 성과 올라가는거보니 행복합니다~


아래는 오늘의 성과로 마무리 하며 목표는 요번년도 안에 임페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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