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로 욕을 쓴것도 아니고,
악담을 늘어놓은 것도 아님.
별점 2점과 함께
'잘먹엇어요' 라는 호평을 햇을 뿐인데.
가게 사장 마음에 안들엇는지
블라인드 걸어버림.
저러면 내가 삭제 비동의 눌러도
30일 후에나 다시 리뷰가 게시됨.
가게 사장이 블라 걸고싶은건
다 30일 게시중지 걸 수 잇도록 만들어둔 현행 배달어플 시스템이 ㄹㅇ 문제라고봄.
고객이 '삭제 비동의' 누르면
30일 후가 아니라, 바로 다시 게시 되게뜸 바껴야한다.
고장난 시계도 하루 두번은 맞는다
맞는말 자판기 야옹야옹
이건 맞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옹이 오맞말 ㅇㅈ 한다
이거 주작 아님. 내가 개추 누름
야옹이는 무조건 추천
야하 (야옹이 하이 라는 뜻)
개추박고간다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