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타법에 고민이 많았다.
여러 방법을 써본 뒤 손가락을 세우고 동선을 최소로 하며 손을 최대한 얌전하게 두는것이 최고라고 결론지었다.
불필요한 동작이 많이 사라졌고 마치 컴리듬을 하는 것처럼 머리 자원을 노트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되어 좋았다.
오늘 게임하는데 힘이 안실리고 있는 불쾌감이 일어서 많이 당황했다.
재활치료하는 환자마냥 무력감에 위기감을 느껴서 일부러 동작을 크게하고 힘도 많이 실으니까
비록 인식은 낮아져서 점수가 잘 나오지는 않았지만 그제서야 반발력도 느껴지고 재미도 생겼다.
손가락만 얌전히 까딱거리니까 이런 상황이 온 것 같은데
다시 타법에 고민이 생긴 하루였다
사운드볼텍스 정보모음 https://gall.dcinside.com/sdvxgrace
쟈카드타법
파닥파닥
유동적인인간이돼야핢
이글보고로갓함
구냥 컨디션 차이 - dc App
어떤 현상을 그냥으로 퉁치는 순간 사고정지라고 생각하는데 러비즈 가치관이라 강요할 맘은 업삼
@LovEis 힝 맞는 말이긴해.. 내는 사고 정지하고 러비스마구마구안을래 - dc App
점수 잘 얻는게
그건 또 무슨 게임
타법고민이슈는 항상있어버리는게 힘주기: 구분감이랑타건감은좋음근데 팔경직되서 굴리기 손이동 개좆박음 힘빼기: 피지컬패턴못침 중도를찾는게참힘든듯
사실 어제까지만해도 탈력=반박x100%정답이라고 생각했고 지금도 꺾이진 않았는데 재미야 뭐 실력과 관련없다고 치더라도 힘싣기가 안되는건 장기적으로 볼 때 근육에 발전이 없다는 뜻이라 이건 고민이 되네여 피지컬은 제 좁은 식견으론 일단 피지컬을 피지컬로 뚫은 뒤엔 지력과 탈력으로 내려온다고 생각
딱저도 님이 생각하는 타법이 개인적으로 이상적이다 생각하는데 막상 처리력 한계까지 나오면 동작 커지고 손가락 펴지는 - dc App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