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속의 화초에서 막 나온거마냥 공동체 적응할 때 이질감이 심할듯 이런 이유로 학교같은 곳은 어릴때부터 가니까 자연스럽게 적응 잘했는데도 막상 군대는 엄청 힘들어할거같음 (사람의 문제x 훈련x 그냥 그 군대라는 환경의 냄새, 가구 등등)
근데 적응의 동물이라 ㄹㅇ 1주일지나면 걍 익숙해짐
근데 훈련소는 환경이 씹같음
적응끝까지 못할애들은 어차피 공익빠지나
전혀 적응못할거같지 않은사람이 유독 힘들어하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적응못해서 현부심으로 나가는 애들도 봤음. 근데 보통 사람들이면 99퍼 다 전역함
ㅇㅎ.
솔직히 요즘 군대면 유튜브에 보는거처럼 빡세지 않아서 ㅈㄴ할만함 스마트폰도 풀렸고
옛날처럼 짬질했으면 mz들 못버티고 현부심함
아 요즘은 또 다르겟구나 내가 99년생이라 좀 다르게봤음
머지 나도 00인데 ㅎㅇ
ㄷ ㄷ. ㄷ ㄷ
근데 제 나이도 일찍가도 2018~9년인데 이때 이미 mz화 좀 댓긴했을듯
전 21에갓는데 20애들이 짬질하다가 코로나때 애들 들어오고 개판됏음
코로나때 간사람 ㄹㅇ 개씹꿀빨았던듯
나 백신 안맞아서 격리도 엄청자주하고 개꿀빨긴함
안맞았다고??? 이건 부러운데
백신맞으면 머리에 감시칩 박히는거임
그것도 그건데 백신 부작용 너무 두려움
요즘 앵간한 병신들도 현역보내는메타라 군대커뮤썰보면 적응 못하는거 많음 심지어 간부도 그럼
진짜 나라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