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오락실에 경우엔

오락실 트윗에 DM 남겼는데

3시간 넘게 묵묵부답임

다시 한번 보내볼까 생각중


버스에 경우엔

그 버스의 막차 끝내고 다시 전화할 생각인데

보통 막차 끝나면 전화 안받지 않나


어우 진짜 그 USB 누가 주워 보면 어떡하지

생각만해도 끔찍하다


그냥 녹화는 집어치고 평소 가던 오락실을 갈걸 그랬지...?

뭔가 후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