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usb 진짜 어케 됐을까

진짜 어케 됐을지 걱정되서 하루종일 잠도 못잠

오늘도 진짜 밤 새겠다


오락실에서 잃어버린거라면 그나마 되찾을 확률이라도 있는데

버스는... 아 X나 끔찍해서 말도 하기 싫다


그래서 찾기 위해서 태릉 다시 가볼거고

버스회사한테도 혹시 찾았는지 전화 걸어볼거임


진짜 어떤 xxx가 훔쳐가서 악용만 안했으면


그리고 태릉 근처에 파출소가 있어서

가서 분실신고도 할려고 함

설마 경찰이 내 USB 열어보는 일은 없겠지


보통 태릉에서 분실물 발견하면 대부분 어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