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는 홍입에서 살짝 떨어진곳에 위치했습니다 아침 10시반에 도착했는데도 앞에 29팀이 있어서 웨이팅걸고 증바람조지다가 12시쯤 30번째로 입장했습니다
염도 보통+ 면 꼬들하게 + 기름 많이에 시금치 추가했습니다 공기밥은 셀프이고 공짜입니다
저는 공기밥에 양파+마늘절임+마요네즈 뿌려서 라멘스프랑 같이 먹는걸 좋아합니다
면은 평소에 먹는 청탕류의 면보단 두껍습니다 씹는감이 확실하게 있고 시금치랑 굉장히 잘 어울립니다 차슈는 그냥 무난합니다
김은 자기 역할 제대로 해줍니다 스프에 적셔서 밥이랑 먹으면 쥐립니다
이에케 특성상 완식하면 ㄹㅇ 혈관 막힐수도 있기때문에 완식은 못했습니다 그래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최근 하쿠텐 평이 ㅈ박아서 비슷하게 이에케로 유명한 잠실에 있는 나니요리를 한번 가보고싶네요
어제 한성대 가는길에 찍은 사진입니다 벛꽃이 참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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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저녁에 갔다가 웨이팅 짤려서 울면서 나왔어
여기눈오픈전애가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