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 근처사는 친구가 대신 웨이팅을 걸어줘서 15번째로 들어가서 12시 반쯤 먹었습니다
위치는 망원역 2번출구에서 걸어서 도보 5분정도 거리에 있습니다
고기밥이 전부 품절돼서 특선시오라멘+차슈추가+공기밥 주문했습니다
스프 맛은 닭향이 굉장히 진하게 느껴지는 맛이었습니다
면도 적당히 딱딱해서 식감도 좋았구요 특히 닭 목살부분이 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존 라멘들에서는 못봤던 부위기도하고 생각보다 식감이 잘 어울려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다른 차슈들은 무난했습니다
멘마는 좀 단맛?이 느껴졌습니다 식감은 막 단단한 식감은 아니고 다른 집이랑 비교하면 물렁하긴 하지만 불편한 정도는 아닙니다 아지타마고는 상당히 잘 익혀져서 좋았습니다
밥은 상당히 딱딱했습니다 이점은 좀 아쉽습니다
먹을수록 아래에 스프 염도가 좀 쎄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뭔가 이에케라멘처럼 염도에 레이어가 층층이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불호였습니다
고기밥은 친구거 한입 먹어봤는데 상당히 담백하고 고소하더라구요 다른집에서 먹는 그 느낌이 아니라 신선했지만 저는 그리 좋진 않았습니다
완식했구요 기다림에 비해서 그리 좋은 효용을 느끼진 못한것 같습니다 웨이팅이 좀 덜하다면 올수도 있겠지만 현재 웨이팅으로 보면 그정도는 아니다라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시코우를 가는게 나은정도
저는개인적으로요아케가나은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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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멘 국물에 밥 말아먹으세요
국밥먹고십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