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해. 즉 일정한 해류가 없고, 일정하게 부는 바람도 없는 동내라서 바람이 왔다갔다 해서 그런거 아니냐?
해갤러 1(114.207)2025-03-17 00:27
대양에 비하면 훨씬 작기도 했고, 조금만 가면 중간중간 섬들이 되게 많았잖아. 그리스민족 등등 해안가마다 항구도시들도 많았고. 그리고 2000년전이 이미 로마제국 전성기에 가깝던 시절인데. 그리스민족 등이 전성기 누릴때는 로마제국보다 좀더 옛날임. 워낙 옛날시대기도 했으니 기술적인 문제도 있었고
해갤러 2(110.10)2025-10-09 18:39
예를 들어 로마의 본토였던 이탈리아 기준으로, 그 장화발처럼 생긴 땅 끝에서 북아프리카로 가려면 한번에 가야만 하는게 아니었어. 지중해 자체도 작지만 이탈리아 남부에서 북아프리카로 건너가기전에 시칠리아섬 이라고 꽤 크고 사람 살기도 좋은 섬이 있었지. 그때는 노젓는 배로도 충분했던거임 많은부분이.. 그리고 노선도 오직 100% 노만 있는건 아니고 커다란 돛도 한두개 있었음.
내해. 즉 일정한 해류가 없고, 일정하게 부는 바람도 없는 동내라서 바람이 왔다갔다 해서 그런거 아니냐?
대양에 비하면 훨씬 작기도 했고, 조금만 가면 중간중간 섬들이 되게 많았잖아. 그리스민족 등등 해안가마다 항구도시들도 많았고. 그리고 2000년전이 이미 로마제국 전성기에 가깝던 시절인데. 그리스민족 등이 전성기 누릴때는 로마제국보다 좀더 옛날임. 워낙 옛날시대기도 했으니 기술적인 문제도 있었고
예를 들어 로마의 본토였던 이탈리아 기준으로, 그 장화발처럼 생긴 땅 끝에서 북아프리카로 가려면 한번에 가야만 하는게 아니었어. 지중해 자체도 작지만 이탈리아 남부에서 북아프리카로 건너가기전에 시칠리아섬 이라고 꽤 크고 사람 살기도 좋은 섬이 있었지. 그때는 노젓는 배로도 충분했던거임 많은부분이.. 그리고 노선도 오직 100% 노만 있는건 아니고 커다란 돛도 한두개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