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최소 20년동안 연안 호위함 전력의 1/4를 꿰어차고 있을 녀석이 저모양으로 나왔는데 \"ㅉ... 어쩔 수 없지. 배치-2를 기자리자..\" 나 \"함포만 바꿔달면 VLS 설치할 공간 나온다!\"는 말씀들을 하십니까?
아무리봐도 저 꼴로는 중국같은 가상적국은 언감생심이고 주적 북한의 KN-01이나 C-802같은 \'가능성 있는 위협\'에도 대처 못할 것 같은데 다들 너무 너그러워지신듯. 이게 다 윤영하가 밀매들의 멘탈 트레이닝을 시켜준 덕분일까요?
댓글 19
그렇게 대한민국해군의 앞날이 걱정이시고 그에 약간~필연적으로 관련있는 대한민국의 미래 안보가 걱정이시면 어디 의결기관 앞에 가서 1인시위라도 하시죠. 아니면 논문이라도 그럴싸하게 쓰셔서 어리석은 그 조함단 놈들이든 예산 안주는 나쁜놈들이든 끌어내서 논쟁이라도 해 보시든가. 여기서 님이나 다른 타칭고수분들이 며칠째 \'나름 고생했는데도\'결론이 안 나고 남들이 납득 안 하죠. 왜 일까요?
_(125.138)2011-10-09 23:30
사실 VLS같은 경우 FFX 처음에 설계확정 나오면서 한참 떠들썩해질때 이야기됬던거고, 배치-2는 뭐 유닛코스트 4천억 넘으니까..병신은 안되겠지-_- 이게 다 윤영하가 씹망하고 FFX가 한참 미달하는 성능이라 덕질할게 밝고 희망차리라 소망하는 미래밖에 없다능.
Kirov(sephespid)2011-10-09 23:31
그만큼 님이 주장하는게 별로 현실적이지도 않고 납득도 안 되고 그냥 자기 좋아하는 배를 자기가 선호하는 독트린에 맞춰서 구입 및 운영 안 해준다고 징징대는 걸로 보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단 한 번도 안해보셨죠? 그러셨겠지. 조함단은 바보고 여기서 기존 해군전략 지지하는 갤러들은 그냥 뭣도 모르는 애들이니까. 모님 블로그가니까 딱 그딴식으로 얘기하고 있던데?ㅋㅋㅋ
_(125.138)2011-10-09 23:32
어따 시원스럽게 잘 깐다 ㅋㅋ
Kirov(sephespid)2011-10-09 23:39
아니면 여기 갤러들조차(다시 ㅈㅅ)못 납득 시키는 당신들 의견은 그냥 내가 좋아하는배 왜 내가 합리적이라고 생각해서 만들어온 독트린에 맞춰서 구입 및 운용 안 해줘 징징징 내지는 그냥 나는 이만큼 특별하고 진리에 가까운 대안을 말하고 있는데 너희는 왜 못 알아들어 ㅋㅋ 바보들이네 난 니들과 다른데 니들이 못 알아먹어서 머리와 가슴을 때리는 것 같이 아픔 하는 자기애적장애 놀이밖에 안 되거든. 여기서도 통용될 수 있는 마스터플랜을 짜 오든가 더 큰 물에서 이기든가 그렇게 하셔. 그럼 이 논쟁은 당신들에게 유리하게 끝남. 아닐거면 네이버카페라도 파서 자존감합성놀이 하시든지.
_(125.138)2011-10-09 23:41
그리고 요즘 살펴보니까 여기가 DC라는거 잊고있는거 같아? 여긴 일부 친목종자들끼리 후빨해주는 경우가 아니면 님들이 심지어 대통령이나 갓 힘 셀프라도 납득 안 되는 얘기 들고와서 선생질하면 다들 반박하고 까대는대야. 기본 전장개념 장착좀. ㅇㅋ?
_(125.138)2011-10-09 23:43
전 FFX 그리 나쁜것 같지는 않은데요. 거기다가 후속형에는 더 좋아진다니 뭐..
카탈리스트(pokerfakeik)2011-10-10 00:00
아따, 기존 정책 깔때마다 나오는 1인시위 드립에서 빵빵 터졌습니다^^
엑스트라 1(rnaxod)2011-10-10 00:10
하물며 애니메이션 하나를 두고도 으르릉 컁컁하면서 몇년씩 물고 뜯고 싸우는게 매니아들인데, 유독 FFX에 대해서만은 "다음기회를 기다리자"하면서 관대한 태도를 취하시냐고 물었더니 선생질하지 말라?
엑스트라 1(rnaxod)2011-10-10 00:18
해군이 내놓은 결과물을 옹호하려면 "우리에겐 이떄 이러한 선택지 밖에 없었다"나 "이정도면 어느정도 위협에 대처 가능하다."고 해야지, "다음엔 괜찮아질꺼야" 혹은 "해군님이 알아서 해주실꺼야"나 심지어 "여기서 내 말대로 이렇게만 바꾸면 이것도 쓸만하다."란 식으로 넘어가려하시니 그 관대함에 어찌 감탄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엑스트라 1(rnaxod)2011-10-10 00:23
그런데 우리나라 밀덕이 너그러운건 그동안 해군이 워낙 듣보여서 그런거 아닌감?
반터볼프(112.72)2011-10-10 01:10
애니 지지캐 밀면서 서로 쌈박질하는 병신이 되라고 지금? 아이고 맙소사.
Kirov(sephespid)2011-10-10 02:28
ㄴ비유가 기분나쁘셨다면, 이미 전쟁 끝난지 반세기인 WW2에서 누가 어떤 전투에서 어떤 선택을 하는게 옳았는지로 물고 뜯는데라는 비유로 대체하지요.
엑스트라 1(rnaxod)2011-10-10 02:33
그 과거타령은 과거형으로 끝나는거지 어차피 싸질른거 고쳐서 잘 써먹자는 양반들 비웃을 꺼리는 안되는듯. 님들 별로 공감 못받는 이유는 125.138이 다써놨음. 자긴 안그랬다고 할지 모르는데 보면 이거 선민사상이 있는거 아닌가 하고 생각될 정도거든.
Kirov(sephespid)2011-10-10 03:19
밑에 글들을 보면 싸질른거 잘 고쳐서 써먹자에서 한발자국 더 나아가서 "찾아보면 오히려 긍정적인 점이 많다!"까지 나가시는데요? 어느새 "FFX 진수 초기에는 구리다는 의견이 많았지만 이젠 그것들이 다 잠잠해졌고"라고 과거까지 윤색하시는 분도 계신데요 뭘 ㅎㅎ
엑스트라 1(rnaxod)2011-10-10 03:35
어유 진짜 너그러운 듯. 비딴 말하나 본데 요즘 비딴 보면 비딴이 여기보다 나은 게 뭐가 있나 싶던데. 그리고 비딴은 이미 상당수의 뭘 좀 아는 사람들이 학을 떼고 나갔음. 잘해 봤자 어쩌다 들어와서 한마디 하고 가는 수준.
SVD(ionstorm)2011-10-10 14:40
FFX 옹호는 솔직히 FFX의 막장성과 시너지효과를 일으켜서 더 처참하게 보임. 그리고 그게 우리 해군의 현실이라는 게 더 처참함. 하기야 해군이 ㅂㅅ이지. 해군이 ㅂㅅ이 아니어서 ㅂㅅ같은 배를 진작에 안 만들었으면 이렇게까지 논쟁이 번졌겠나?
SVD(ionstorm)2011-10-10 14:42
그리고 남들이 납득하냐 안 하냐는 그게 옳고 그른 거랑 전혀 상관없어. 어디 히틀러가 옳은 말을 해서 독일 국민들이 납득하고 열광했나? 다 보고 싶은 걸 보고, 듣고 싶은 걸 듣고, 하고 싶은 말을 할 뿐이다.
SVD(ionstorm)2011-10-10 14:44
전에 한참 까이다 요즘조용한 신FF보면 개인적으로는 대북개념으로는 그렇저렇 개념있게 나왔다고 생각합니다만.. 뭐 가격이나 요즘 트렌드는 잘 모르겠심. 다만 좀 더 넓은개념의 대 동북아로 가자면 덩치는 미들급인데 무장은 뭥미; 분위기라 이것도 저것도 아니라는 생각. 참고로 스텔스 스텔스하는데 브릿지 앞대가리에 해상수급용 크레인으로 보이는 물건이나 이것저것 물건땜시 피탐면적 올라가네 그러는데 실제로 컨텍해보면 그놈이 그놈이라는데 만원걸겠소 예전 98관함식할때 스텔스개념이 충만하게 들어간 외국ff;;? 들왔었는데 상황실에서 그놈보는데 스텔스면 머해 라는소리 나오더군요.
그렇게 대한민국해군의 앞날이 걱정이시고 그에 약간~필연적으로 관련있는 대한민국의 미래 안보가 걱정이시면 어디 의결기관 앞에 가서 1인시위라도 하시죠. 아니면 논문이라도 그럴싸하게 쓰셔서 어리석은 그 조함단 놈들이든 예산 안주는 나쁜놈들이든 끌어내서 논쟁이라도 해 보시든가. 여기서 님이나 다른 타칭고수분들이 며칠째 \'나름 고생했는데도\'결론이 안 나고 남들이 납득 안 하죠. 왜 일까요?
사실 VLS같은 경우 FFX 처음에 설계확정 나오면서 한참 떠들썩해질때 이야기됬던거고, 배치-2는 뭐 유닛코스트 4천억 넘으니까..병신은 안되겠지-_- 이게 다 윤영하가 씹망하고 FFX가 한참 미달하는 성능이라 덕질할게 밝고 희망차리라 소망하는 미래밖에 없다능.
그만큼 님이 주장하는게 별로 현실적이지도 않고 납득도 안 되고 그냥 자기 좋아하는 배를 자기가 선호하는 독트린에 맞춰서 구입 및 운영 안 해준다고 징징대는 걸로 보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단 한 번도 안해보셨죠? 그러셨겠지. 조함단은 바보고 여기서 기존 해군전략 지지하는 갤러들은 그냥 뭣도 모르는 애들이니까. 모님 블로그가니까 딱 그딴식으로 얘기하고 있던데?ㅋㅋㅋ
어따 시원스럽게 잘 깐다 ㅋㅋ
아니면 여기 갤러들조차(다시 ㅈㅅ)못 납득 시키는 당신들 의견은 그냥 내가 좋아하는배 왜 내가 합리적이라고 생각해서 만들어온 독트린에 맞춰서 구입 및 운용 안 해줘 징징징 내지는 그냥 나는 이만큼 특별하고 진리에 가까운 대안을 말하고 있는데 너희는 왜 못 알아들어 ㅋㅋ 바보들이네 난 니들과 다른데 니들이 못 알아먹어서 머리와 가슴을 때리는 것 같이 아픔 하는 자기애적장애 놀이밖에 안 되거든. 여기서도 통용될 수 있는 마스터플랜을 짜 오든가 더 큰 물에서 이기든가 그렇게 하셔. 그럼 이 논쟁은 당신들에게 유리하게 끝남. 아닐거면 네이버카페라도 파서 자존감합성놀이 하시든지.
그리고 요즘 살펴보니까 여기가 DC라는거 잊고있는거 같아? 여긴 일부 친목종자들끼리 후빨해주는 경우가 아니면 님들이 심지어 대통령이나 갓 힘 셀프라도 납득 안 되는 얘기 들고와서 선생질하면 다들 반박하고 까대는대야. 기본 전장개념 장착좀. ㅇㅋ?
전 FFX 그리 나쁜것 같지는 않은데요. 거기다가 후속형에는 더 좋아진다니 뭐..
아따, 기존 정책 깔때마다 나오는 1인시위 드립에서 빵빵 터졌습니다^^
하물며 애니메이션 하나를 두고도 으르릉 컁컁하면서 몇년씩 물고 뜯고 싸우는게 매니아들인데, 유독 FFX에 대해서만은 "다음기회를 기다리자"하면서 관대한 태도를 취하시냐고 물었더니 선생질하지 말라?
해군이 내놓은 결과물을 옹호하려면 "우리에겐 이떄 이러한 선택지 밖에 없었다"나 "이정도면 어느정도 위협에 대처 가능하다."고 해야지, "다음엔 괜찮아질꺼야" 혹은 "해군님이 알아서 해주실꺼야"나 심지어 "여기서 내 말대로 이렇게만 바꾸면 이것도 쓸만하다."란 식으로 넘어가려하시니 그 관대함에 어찌 감탄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그런데 우리나라 밀덕이 너그러운건 그동안 해군이 워낙 듣보여서 그런거 아닌감?
애니 지지캐 밀면서 서로 쌈박질하는 병신이 되라고 지금? 아이고 맙소사.
ㄴ비유가 기분나쁘셨다면, 이미 전쟁 끝난지 반세기인 WW2에서 누가 어떤 전투에서 어떤 선택을 하는게 옳았는지로 물고 뜯는데라는 비유로 대체하지요.
그 과거타령은 과거형으로 끝나는거지 어차피 싸질른거 고쳐서 잘 써먹자는 양반들 비웃을 꺼리는 안되는듯. 님들 별로 공감 못받는 이유는 125.138이 다써놨음. 자긴 안그랬다고 할지 모르는데 보면 이거 선민사상이 있는거 아닌가 하고 생각될 정도거든.
밑에 글들을 보면 싸질른거 잘 고쳐서 써먹자에서 한발자국 더 나아가서 "찾아보면 오히려 긍정적인 점이 많다!"까지 나가시는데요? 어느새 "FFX 진수 초기에는 구리다는 의견이 많았지만 이젠 그것들이 다 잠잠해졌고"라고 과거까지 윤색하시는 분도 계신데요 뭘 ㅎㅎ
어유 진짜 너그러운 듯. 비딴 말하나 본데 요즘 비딴 보면 비딴이 여기보다 나은 게 뭐가 있나 싶던데. 그리고 비딴은 이미 상당수의 뭘 좀 아는 사람들이 학을 떼고 나갔음. 잘해 봤자 어쩌다 들어와서 한마디 하고 가는 수준.
FFX 옹호는 솔직히 FFX의 막장성과 시너지효과를 일으켜서 더 처참하게 보임. 그리고 그게 우리 해군의 현실이라는 게 더 처참함. 하기야 해군이 ㅂㅅ이지. 해군이 ㅂㅅ이 아니어서 ㅂㅅ같은 배를 진작에 안 만들었으면 이렇게까지 논쟁이 번졌겠나?
그리고 남들이 납득하냐 안 하냐는 그게 옳고 그른 거랑 전혀 상관없어. 어디 히틀러가 옳은 말을 해서 독일 국민들이 납득하고 열광했나? 다 보고 싶은 걸 보고, 듣고 싶은 걸 듣고, 하고 싶은 말을 할 뿐이다.
전에 한참 까이다 요즘조용한 신FF보면 개인적으로는 대북개념으로는 그렇저렇 개념있게 나왔다고 생각합니다만.. 뭐 가격이나 요즘 트렌드는 잘 모르겠심. 다만 좀 더 넓은개념의 대 동북아로 가자면 덩치는 미들급인데 무장은 뭥미; 분위기라 이것도 저것도 아니라는 생각. 참고로 스텔스 스텔스하는데 브릿지 앞대가리에 해상수급용 크레인으로 보이는 물건이나 이것저것 물건땜시 피탐면적 올라가네 그러는데 실제로 컨텍해보면 그놈이 그놈이라는데 만원걸겠소 예전 98관함식할때 스텔스개념이 충만하게 들어간 외국ff;;? 들왔었는데 상황실에서 그놈보는데 스텔스면 머해 라는소리 나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