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아예 연안에 숨어 해군력 투사도 포기하고 기상에 따라 임무 쉽게 포기할일있나?
도시 국가 수준에서 맞춘 전투함이 당시 상황에 가정만 하고 들여 온다? 기존 전투함들은 그냥포기하란 건가요?
기어링이 주축이고 대공 유도탄가진거라곤 근거리 커버 밖에 못하는 광개토급 3척 막 만든 국가가 뭘 만든다고요?
공군 전투기는 둘째치고 나이키 호크 조합의 방공포대 우산을 믿고 호위함 이하 전투함들이 작전하게 놔둘까요?
함대 방공의 기본은 전투기고 그 전투기가 상시 초계가 불가능한 틈 사이를 커버 해주는게 방공함의 임무인데
그 수세적 방공임무를 해줄 전투함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점에
해군은 예산 전용 까지 하면서 진행한다는게 함 크기랑 유도탄만 바꾸고 센서는 상당수 kd-1껄 그대로 가져다 씁니다.
그결과 림팩가서 그토록 비판하는 센서 조합으로도 합동 교전능력으로 100km밖에서 원거리 거부 능력을 확인해 기존 연안 전력에 우산 이라는걸 씌워 줄수 있게 되었죠
거기다 조선소들 경쟁으로 가격 다운은 꽤나 했죠
이지스 비판할때 많이 쓰는 바구니 소리 들을 상황이 딱 이순신급인데 당시 들리는 소문에는 6척 진행은 아주 낙관적인 경제상황이 되서 될수 있을까 했고 3척만 하고 끝낸다는 소리가 한동안 돌았습니다.
그나마 확장 가능한 셀수 이건 무려 64발에 대함 미사일 발사대도 16발 채우는 안이 모형으로 공개되는 상황이었는데 (센서는 문제삼지마삼 어차피 근거리 동시 교전 능력 선택할 폭도 없고 검증안된거 들여왔다간 겨우 숨붙인 사업 다 말아 먹을 모험을 누가 합니까)
그뒤 2002년에사 해군의 숙원 사업 그것도 공격부분이 미국보다 더 강화된 kd-3사업이 살아나 오늘에 이르렀는데 과정은 안보고 결과만 타령하고 있으니............
딱 줄이자면 사업 진행할 시간과 예산 그리고 선택의 여지 모든게 없는상황에 욕만 하는 사람은 뭔지 모르겠군요
다들 일방적이라는 중국과 함대함전? 우리도 함대방공능력이 이지스함 3척을 주측으로 의지하는 수준이고 중국이라고 별수 없는거 다 잘알거고 대잠전도 서로 뭐 더 좋다 말할 수준이 못되는데 함대함전이 이루어 진다? 현재 양쪽 연안가서 살아 남는 수준의 전력을 가지지도 않았는데 가능하다 봅니까?
중국이 전투기 투사 가능한기지에 전투기 많이 배치하면 된다? 우리 투사 무기 체계가 있는 상황인데 전투기들을 몇개의 작전기에 몰아 놓을 바보짓을 한다고요?
뭐 그런 가정이전에 황해도가 교전해역된다는거 자체가 양쪽국가에게 얼마나 큰 소실이 생긴다는걸 생각하기도 싫은 판에 그이상은 상상하기도 싫군요 그런 손해 감수를 하고 중국이 뭘 얻으려는건지 명확해야 전쟁 개념이 결정될텐데 그런거 없이 단순 스펙 싸움이 재미나 정보를 주는게 아니라 다들 감정 싸움하는거 같군요
어느 정권이 꽤나 투자 하기 시작했삼 그정권 까삼
그러니까 수상함 백업이라는게 뭐냐공.
그래서 까잖아
진짜 울릉도 해군기지는 정치쇼다 진짜
방어전대 예하 부대가 기본에 대형 수상함까지 장기간 배치 초계 할 능력으로 충무 훈련에 미군까지 같이한건 바보 짓이가?
그보다 수상함이 레이더를 키면서 동네방네 광고하는 줄 아나봄. 방공우산이 어쩌구 저쩌구 하는걸 보니...
무슨 방공함 대공미사일 사거리가 한 3~400km쯤 된다고 여기는 것 같다.
분명 한국어인데 독해가 왜이리 힘드냐;;
울릉도 근해에서 독도 까지 거리가 얼마인지 보고 300~400KM 운운하삼 거기서 우산 쳐주기만해도 잠수함과 소형함 항공기로 충분히 독도 근해 찝적되는거 원천 차단이 가능한 판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백번 봐줘서 그렇다 한들 수상함 자체로는 항공기에 대응하기 힘들다는 사실이 바뀌는 것도 아니지만.
그쪽은 현대 대함미사일의 사거리가 얼마나 긴지부터 좀 알아보고 와.
그러니까 우산 왜 쳐야되냐고 ㅋㅋㅋ
독도에 함대지 박아서 일본이 이득볼일 있냐?
우산 쳐준다는게 무슨 의미여? 어차피 항공기랑 잠수함은 멀찍이 떨어져 있는 일본 수상함 공격하러 가는데. 혹시 그 범위 안에서만 작전한다는겨? 그럼 행동반경을 제약하게 되는데.
덤으로 어줍잖게 정권 탓하지 마삼. 정치가는 기본적으로 비전문가이고, 다 아는 척하면서 비전문가 옆구리 찔러서 예산 타낼 수 있는 건 실무자다. 문제는 우리 실무자들이 병신이란 거지.
우산 안과 밖의 작전 차이가 뭔데 행동 반경 제약? 울릉도 독도 지키는게 그럼 공세 작전인가? 잠수함 투입하는데 적 초계기는 누가 거부 하나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투기 투입 간격은 누가 매꿔 주나여
이지스가 그 반경 안에 들어오는 모든 걸 막아주는 방어막이라도 쳐주는 줄 아는 것 같아. 우주전쟁 영화에 너무 심취한 것 아냐?
그래서 전투기 투입가격을 이지스가 매꿔줘?
간격;;
일본 애들은 적함대 방공망안으로 초계기 아무렇지 않게 밀어 넣나 보군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함정이 레이더 24시간 키고 다니면서 동네방네 광고하다간 10분만에 격침당함. 실제로는 레이더 가동은 극도로 억제하는 전파침묵을 지키면서 다른 수단, 주로 항공기 및 ESM을 통해 정보를 수집하지.
방공 포대나 방공함이나 다 공군기 커버 안될때 매꾸는거지 그럼 혼자 북치고 장구 치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니말대로 독도와 울릉도에 대한 침탈 야욕을 보이는데 전투기는 대치만 하고 있군?
커버되는데 왜 메꿔?
방공능력이 있는 수상함이 배치됨으로서 상대 항공기를 제약하는 효과는 얻을 수 있으나 이는 이지스가 아니라도 가능함. 기왕 하는거면 싸게 하자구.
함정이 레이더 24시간 키고 다니면서 동네방네 광고하다간 10분만에 격침당함. 실제로는 레이더 가동은 극도로 억제하는 전파침묵을 지키면서 다른 수단, 주로 항공기 및 ESM을 통해 정보를 수집하지 -> 그래서 울릉도에 있는 레이더는 뭐다? 방어전대는 뭐다?
방공능력이 있는 수상함이 배치됨으로서 상대 항공기를 제약하는 효과는 얻을 수 있으나 이는 이지스가 아니라도 가능함. 기왕 하는거면 싸게 하자구.-> 그럴려구 만든게 애초 이순신급이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대공미사일 및 대함미사일 발사 플랫폼은 이지스함밖에 없냐?
상대 항공기가 이지스만 보면 오줌지리는 줄 아나 본데 현실은 그 반대다.
위치가 노출된 장거리 수색용 지상 레이더는 어쩔 수 없긴 하지. 그래서 이동식 레이더들도 만들잖아. 배는 레이더 기지보다 훨신 더 비싸서 전파침묵을 잘 지킨다능.
그러니 이지스는 됬고 이순신이나 가져다 놓으면 족함.
초계기 거부 능력을 달성하는데는 말이야.
오히려 포미 더블급은 조루라 이점에서 딸리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저 우기기 좋아하는 분은 무슨 전면전에서 이지스가 모든 걸 다 막아줄 거라고 착각한다는 게 진짜 문제.
아스터 30 넣으면 SM-2나 도찐 개찐이여. 그리고 포미더블은 개별 방공능력이 이순신보다 졸라 뛰어나면서 스텔스성도 나으니 생존성도 보장되지.
이지스는 만능이 아니에요^^
그리고 이야기의 기본이 안 되어 있어. 내가 보기엔 내놓을 카드는 이미 다 바닥난지 오래됐는데 지기는 싫어서 열심히 몽니를 부리는 것뿐. 이미 더 이상 이야기해봤자 종교 수준이기 때문에 무슨 이야기를 하더라도 별 소용이 없을듯. 이지스 절대교라고 해야 하려나?
아스터 30와 SM-2차이가 바로 잠수함활동영역에서 큰차이가 나는판에 차이 없다? 수십KM 차이가 없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미더블이 아스터 30 운영할 초장거리 레이더로 구성되어있나?
어 없어
초계기 거부를 방공함만 해주나 보군요?
어차피 상대 초계기는 어디있는지 모르는 수상함을 걱정하면서 행동반경을 제약당하는데 그게 미사일 사거리 30~40km 차이나는걸 감안해서 신경쓸거 같아?
바닥이 아니라 스스로 아주 단편적인 비교만 하지 전혀 운용과 작전 목적은 없는 소리만 지껄이는게 누구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미더블의 허큘리스 레이더는 250km까지 목표물 탐지가 가능하니 걱정 말라능. 오히려 SM-2는 자함 레이더를 켜서 일루미네이터로 찍어줘야 하니까 상대방에게 위치가 노출되지만 아스터는 능동미사일이라 CEC를 통해 함정의 위치를 노출시키지 않고 공격이 가능함. 초계기 거부에는 오히려 이쪽이 더 나은데?
신경 안썻다간 킬수 그려주고 겁먹을려고?ㅋㅋㅋㅋㅋㅋㅋ
누구 킬수요?
항공기가 \'아 SM-2는 사거리가 150km고 아스터 30은 100km니까 50km는 더 근접해야징!\' 하면서 돌아다닐거 같냐? 어차피 상대 수상함 위치는 모르는 상황에서? 걍 장거리 미사일이면 가능한 범위 이내에는 접근을 안하지.
무슨레이더? 외부에서 정보 받고 일루네이터로 찍어 버리는건 이순신이 안되고 헤라크레스 없이 아스터 30 운용 가능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62mm는 사거리가 1000m이고 5.56mm는 600m니까 적이 어디 숨어있는지는 모르지만 400m는 더 가까이 가도 되겠쿠나! 하면서 돌아다니냐? 처음부터 조심하면서 다니지.
외부센서만으로 요격하는게 SM-2는 안되고 아스터 30은 되. 미해군이 SM-6를 왜 만들겠니.
아까는 그런 수상함 배치 필요도 없다더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젠 그 차이 의미가 없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좀 때고 토론하시죠;;
아스터 30이 3차원 정보가 필요도 없고 중간에 갱신 해줄 필요도 없는 미사일이란 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초계기 거부 및 제한 목적은 달성할 수 있다니까. 누구씨가 생각하는 것처럼 24시간 레이더를 키면서 항공기 거부구역을 만드는게 아녀. 외부센서 및 ESM을 바탕으로 정보를 수집하는거라서 중간에 빵꾸가 날 가능성도 많다구.
그건 외부센서 지원을 받아서 해결하는거지.
SM-2는 일루미네이터가 찍어줘야 하기 때문에 결국은 자기 위치가 노출되는거고.
아직까지 이걸 하고 있나.
그러게 말이여.
외부 센서가 헤라클레스 레이더 처럼 해준다? 무슨 자산이 그런 정보를 주지?
주로 항공기 레이더지.
항공기 레이더? 그럴려면 항공기 항상 주변에 있어야 한다는 소리인데 애초 전투기등 간격 매꿀때 쓰이는게 방공함이라 애기안했던가?
대치 상황에서 초계기가 간격이 있냐?
전투기가 없어도 배가 레이더를 키지는 않는다니까. 해상전에서 레이더를 킨다 = 위치가 노출된다 거든. 위치가 노출된 수상함은 반쯤 죽었다고 봐야지.
당연히 2대 이상 돌리지
그리고 초계기 간격이 있으면 존나 불리해 지는거지. 항공기를 독자적으로 날릴 수 있는 항모가 가치를 가지는건 이거 때문이기도 함. 재해함이 이런 목적이거덩.
하지만 우리에게는 항모대신 한반도가 있지
고로 초계기 간격따위는 없어
뭐 항모가 가치를 가지는건 지상발진 항공기가 커버해줄 수 없는 영역에서 부터지만.
초계기 지원? 방공함에 지상 레이더에 잠수함에 전투기 조합? ㅋㅋㅋㅋㅋㅋ 그조건에서 조루를 선택하고 일루네이터 키면 바로 당한다? 뭐로 수상함? 아님 전투기? 조합끼리 교전에서 이쪽 조합 숫자는 더 많은 판에 조루를 택하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일본과 대등하게 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어?
시스키밍 타령만 대공전으로 떠들어 대더니 이제사 조합 타령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라는건지 모르겠는데 해상전이 원래 그렇게 돌아가는거야. 가장 기본은 숨고 위장하는것.
수비 하는 이점과 공격하는 이점 울릉도덕에 가지는 이점은 누가 가진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스텔스 능력이 중요하다는 거고.
울릉도덕에 가지는 이점이 뭔데? 이지스랑 뭐가 달라?
울릉도 덕에 이지스의 효과를 보는건데 니가 그걸 꺼내면 어쩌냐?
고정된 지상기지는 공격에 노출되서 파괴되기 쉽지. 일본의 타격능력이 빈약한건 위안거리지만. 그리고 공자는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전력을 배치시킬 수 있지만 방자는 수동적으로 해당 지역에 전력을 묶어나야 하니 불리하지.
숨고 위장? 연안 해군전술을 지금 동해 한가운데서 펼치겠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항구안에 붙어 미사일 플렛폼을 한다 그러지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대양에서도 숨고 위장하는건 기본 전술임. 미항모도 위장하는데?
소련 근처에서 미 항모전단이 전파침묵 지키면서 2주동안 안걸리고 돌아다니기도 했고.
동해 한가운데가 텅 비었냐?
동해가 태평양이냐?
그 원하는 장소와 시간 탐지 하라고 놔둔게 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평양 한가운데서도 전파침묵 하면서 상선으로 위장해서 돌아다님.
뭔가 계속 논리가 돌고 돈다?
이지스 레이더는 만능이냐?
전파 침묵 애기하는놈들이 일루네이터 작동은 항상 해야되는것처럼 애기하는건 뭐지? 조사 시간이 그정도인줄 아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탐지에서 우위가 되는 쪽이 적의 전파 침묵을 깰수 있는 방법이 뭔지 알면서 그소릴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루미네이터 안키고 SM-2 유도가 가능해?
일루네이터가 무슨 전방향 전파 쏴대나? 특정 목표에 조사하는걸 ㅋㅋㅋㅋㅋㅋㅋㅋ 시스키밍 미사일 대응여부로만 이순신 까던애들이 이순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있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구나 포미더블 원형이 크로탈달고 다니던 시절 만들어 졌는데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해당 항공기의 ESM에 걸리잖아. 이순신은 시스키머 대응은 0점인데 초계기 거부는 가능해. 포미더블은 양쪽 다 가능하고.
ㅋㅋㅋ 아따 이지스 일루미네이터 켜도 위치 안걸리네? 지리것소
전파 방향성에 대해 알고나 애기하삼 해당 항공기가 경보 때리고 기동을 하던 회피를 하던 그거 자체가 거부거든
그리고 수상함의 위치는 대강 노출됨. 능동미사일은 안그렇고.
대강? 그걸로 2차원 정보나 구할수 있다고 보는건지
정작 그거 할수 있는 기종들은 회피가 힘들지 능동도 아니고 일루네이터 조사로 때리기 때문에 생존율이 극히 희박
방향은 나오고 미사일 사거리를 감안하면 거리도 대강 나옴.
정작 일루네이터 조사는 타겟 근처에서 이루어짐 ㅋㅋㅋㅋㅋㅋㅋㅋ역산출 전에 명줄을 달리하는판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능동미사일로 조기경보기(미사일과 업링크하고 유도까지 해줄 외부센서가 이거밖에 더있남?)를 사용해서 함정의 전파침묵을 노린다면 뭐 조기경보기가 먼저 날라가는거지 별거 있남. 근데 조기경보기 레이더로 대함미슬을 포착하고 능동미사일에 데이터 전송할 정도로 접근하는건 미국이나 될텐데.
아니 그전에 조기경보기가 미사일 컨트롤할 수 있는 업링크 말야, 동시에 미슬 몇개나 가능해?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