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병사 충당도 안되어서 98프로 징병률 인데
이것도 더 멀리가면 못버틴다고 하고
인구수 줄어들면서 부사관 수도 줄어들고
작년 기사로는 1만명 부족하다고 하고 rotc 지원률은 아예 반토막 났다고 하고
그리고 얼마전 부터 올라오던 유디티 인원 부족도 그렇고
근데 이건 이제 시작에 불과한게 50대 이상 베이비 부머 세대 군인들 전역까지 합치면
진짜 인원이 부족해 질텐데
미래 생각하면 진짜 절망적인데
이거에 대한 해결 방안이 있을까?
그리고
작년에 하사를 많이 뽑아서 이젠 5년차 때 장기신청 가능하는걸로 바꿨다는데
다시 2~3년차? 때로 다시 돌아왔다고 하더라 예전에 있던 자대 하사한테 들음
근데 알티 지원율이 반토막 난게 아니라 서울대 연대 알티 지원율이 반토막 난거임 알티 지원율은 전체적으로 아직 괜찮은 수준
아 그렇구나 내가 잘못알았네 쏘리;;
낙태불법화 - dc App
근데 그전에 출산율이 0명대임 ㅜㅜ
피임용품 사업을 붕괴시켜야됨 - dc App
Based
저출산은 해결못함 기계화 및 군축으로 대응할수밖에 없음
하긴 저거 한번 떨어지면 해결 못한다 하더라
인력 중한 줄을 알아야 이나라 군대가 효율적으로 변하지 어쩔 수 없음
ㄹㅇ..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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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ㅇㅋ
늘리는게 안 된다는 현실 아래에서는 외인부대 창설, 몇몇 병과 인력을 줄여서 다른 병과로 몰아주기 정도?
처우개선하고 의무병역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에서 슬슬 벗어나려고 해야되는게 가장 크지않을까요 - dc App
대우부터 제대로 해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