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영이 데브그루한테 배웠으면 전역하고 17team에 온 데브그루가 아니고서는 그 해당년도에는 데브그루를 만날 수 없음.
19년도(한측주관) / 21년도1월(한측주관CQC)에 특별과정때 최재영 본 적 없음. 받았다면 18년도 아니면 20년도겠지.
미측주관이었던 적은 18년도니까 그때일 확률이 높겠고.
유명하다 마다고 하는 건 함부로 말하는 건 아닌 것 같음. 그렇게 따지면 특별과정 교관진이랑 TF팀에 계신 50차(유명하신분) 선배님은 더 대단하신 분이지.
내 동기 중에서 최재영이랑 28진 파병 다녀온 친구 있는데, 착하고 능구렁이라서 장난도 심하다함. 그때는 막내라 뭐 뛰어나단 말을 못들은 진 모르겠는데 최재영 잘한다. 딱 이정도였음.
28진 CQD교관이었던건 맞음. 당시 하사 였을껀데 ㅇㄷㅇ선배가 주교관이었으니 보조였겠지. 아무래도 막내가 실력이 있어도 주교관을 시킬 순 없으니. 근데 행사나 공격팀에서는 주축이었다는 건 맞는 거 같음.
최재영이 얼마나 잘하는지는 들리는 소문이나 내가 본게 없어서 확신은 못함.
파병 갔다와서 19년도부터 전술에 미쳐있다고는 알고 있음.
뭐 그래도 올 연말 복귀 예정인 아크팀 전술훈련할때 중사계급으로 피드백 주로 간거면 실력이 엄청 상승 했겠지.
64 65차 후배들 입에서 우상 섬기듯이 하는거 보면 잘하겠지. 막내들은 걍 보이는 대로 말하니까.
특임대에서 타 대대로 넘어가서 당시 CQC훈련담당 상사 선배도 최재영이 설명하거나 시범보일때는 아무 터치 안하고 물어보고 했다니까 잘하겠지. 120도 위치에 적 보이면 어떡하냐로 둘이 싸웠다는데 자기 전술 신념이 확고한듯.
아무튼 영상에서나 하는 거 보면 김진영 최재영 정도면 손에 꼽힐정도로 잘하는거지 깔 이유가 있나. 부대에서 저렇게 할 줄 아는 사람이 얼마나 있다고 마치 부대를 신격화하는지도 궁금하다.
아 그래. 병기 기울이고 쏘네마네는 쓸때없는 논쟁거리다.
고정된 법칙을 어기면 되니 안되니 올드랑 뉴비랑 차이니 개소리는 하지마라.
그럼 올드인 나는 뒤처지는 사람인가 생각든다.
특임대 뿐만 아니라 바리게이트 사격 / 커브 앤 커버 사격 훈련할때 병기 기울이고 많이 쏘고 뭐라하는 선배 없다.
기울이면 총열이 평행하지 않고 0.01(대략) 상승해 있는건 다 배우는 거고 45도 90도 까지 기울이고 CQC하기도 한다.
똥멍청이가 아니면 도트를 편차각 계산해서 조준하지 정조준 안한다.
글쓴이 중에 김진영이랑 최재영 기울인거 뭐라는 놈 인던데.
너도 해봐서 알겠지만 cqc할때 7m내외에 적 있으면 머리에 도트 갔다대면 머리에 맞더나.
안 맞지 도트자체가 우리부대 T-2쓰는데 편차가 있으니.
그래서 정수리 조준해서 미간 쏘는 기본적인 훈련 안해봤나.
기울여서 사격하는 것도 똑같다. 너가 어느팀에 있었는진 모르겠는데 꽉 막힌 선배 밑에서 잘못 배운걸 뒷담화하는게 웃기네.
그리고 김진영 이 친구도 잘했던 친구고 자기 소신이 있던 친구인데 너 입에서 왈가불가하는건 아니지.
누굴 우상화 시키는 것도 문제고 잘하는 예비역들 건드리는 놈도 문제다.
19년도(한측주관) / 21년도1월(한측주관CQC)에 특별과정때 최재영 본 적 없음. 받았다면 18년도 아니면 20년도겠지.
미측주관이었던 적은 18년도니까 그때일 확률이 높겠고.
유명하다 마다고 하는 건 함부로 말하는 건 아닌 것 같음. 그렇게 따지면 특별과정 교관진이랑 TF팀에 계신 50차(유명하신분) 선배님은 더 대단하신 분이지.
내 동기 중에서 최재영이랑 28진 파병 다녀온 친구 있는데, 착하고 능구렁이라서 장난도 심하다함. 그때는 막내라 뭐 뛰어나단 말을 못들은 진 모르겠는데 최재영 잘한다. 딱 이정도였음.
28진 CQD교관이었던건 맞음. 당시 하사 였을껀데 ㅇㄷㅇ선배가 주교관이었으니 보조였겠지. 아무래도 막내가 실력이 있어도 주교관을 시킬 순 없으니. 근데 행사나 공격팀에서는 주축이었다는 건 맞는 거 같음.
최재영이 얼마나 잘하는지는 들리는 소문이나 내가 본게 없어서 확신은 못함.
파병 갔다와서 19년도부터 전술에 미쳐있다고는 알고 있음.
뭐 그래도 올 연말 복귀 예정인 아크팀 전술훈련할때 중사계급으로 피드백 주로 간거면 실력이 엄청 상승 했겠지.
64 65차 후배들 입에서 우상 섬기듯이 하는거 보면 잘하겠지. 막내들은 걍 보이는 대로 말하니까.
특임대에서 타 대대로 넘어가서 당시 CQC훈련담당 상사 선배도 최재영이 설명하거나 시범보일때는 아무 터치 안하고 물어보고 했다니까 잘하겠지. 120도 위치에 적 보이면 어떡하냐로 둘이 싸웠다는데 자기 전술 신념이 확고한듯.
아무튼 영상에서나 하는 거 보면 김진영 최재영 정도면 손에 꼽힐정도로 잘하는거지 깔 이유가 있나. 부대에서 저렇게 할 줄 아는 사람이 얼마나 있다고 마치 부대를 신격화하는지도 궁금하다.
아 그래. 병기 기울이고 쏘네마네는 쓸때없는 논쟁거리다.
고정된 법칙을 어기면 되니 안되니 올드랑 뉴비랑 차이니 개소리는 하지마라.
그럼 올드인 나는 뒤처지는 사람인가 생각든다.
특임대 뿐만 아니라 바리게이트 사격 / 커브 앤 커버 사격 훈련할때 병기 기울이고 많이 쏘고 뭐라하는 선배 없다.
기울이면 총열이 평행하지 않고 0.01(대략) 상승해 있는건 다 배우는 거고 45도 90도 까지 기울이고 CQC하기도 한다.
똥멍청이가 아니면 도트를 편차각 계산해서 조준하지 정조준 안한다.
글쓴이 중에 김진영이랑 최재영 기울인거 뭐라는 놈 인던데.
너도 해봐서 알겠지만 cqc할때 7m내외에 적 있으면 머리에 도트 갔다대면 머리에 맞더나.
안 맞지 도트자체가 우리부대 T-2쓰는데 편차가 있으니.
그래서 정수리 조준해서 미간 쏘는 기본적인 훈련 안해봤나.
기울여서 사격하는 것도 똑같다. 너가 어느팀에 있었는진 모르겠는데 꽉 막힌 선배 밑에서 잘못 배운걸 뒷담화하는게 웃기네.
그리고 김진영 이 친구도 잘했던 친구고 자기 소신이 있던 친구인데 너 입에서 왈가불가하는건 아니지.
누굴 우상화 시키는 것도 문제고 잘하는 예비역들 건드리는 놈도 문제다.
좋은 글 잘읽었음. 나랑 같이 훈련했던 팀장이 그렇게 얘기한거였음 기울여서 쏘는거 없다고 ㅎㅎ 내가 봤던건 바로 앞에 장애물이 가까이 있는데 내 위협은 장애물 뒤에 있는 코너인데 거기서 오른편으로 기울여서 쏘는게 맞냐는거지 왜 그렇게 봄? 그렇게 하는거에 이점이 있나? 총기를 안기울이고 그대로 쪼는게 더 나을거 같은데. 넌 어케 생각함?
오른손 잡이면 도트 기울림은 왼쪽아닌가. 아무튼 총안구 사격을 수없이 해왔을 애들인데 문제가 될 건 없지. 그쪽 말도 맞는 말이고 저 동작도 맞는거지. 그쪽이 특임대였으면 림팩훈련때 네이비씰 킬하우스 훈련 영상 받았을건데, 최재영처럼 하는 애들 많다. 멍청이가 아니고서는 총안구 생각안하고 바로 사격도 안할꺼고, 타이밍 늦지않게 총안구계산 했을거고.
부대에 워낙 꽉 막힌 선배가 많으니, 그쪽을 탓할 생각은 없고, 그말도 충분히 맞고 효과적인거니. 근데 저 동작도 시야확보나 유연성면에서는 이점이 많은거니, 문제다 마다는 아마추어 같은 행동이라는 말.
이점이 없는데 왜 함? 일부러 더 각이 안나오게 만드는 행동인데. ㅎㅎ 그렇게 하는사람이 많다는게 정답은 아니라고 생각함. 18 림팩 영상은 나한텐 안보여주던데 다른대대라서 그런가 ㅎㅎ 나라면 진짜 적이 있고, 쏠 생각이 있으면 저렇게는 안할거 같음. 나보다 훈련 많이 해봤겠지만.. 내 의견도 한번 생각해봐주면 좋겠음.
그리고 오른손잡이가 오른쪽으로 병기를 기울이면 총구는 더 오른편에 있어서 내 시야보다 더 안좋아짐...
어느 부분인지 몰라서 말하기는 힘들겠지만, 너 말도 일리는 있음. 근데 오른쪽으로 기울여서 단전기준 위에 몸을 움츠려서 컴뱃클리언스하는 ttp가 있긴있음. 문제될건 없고, 이점이 없는것도 아니다.
애초에 CQC하면 하탄나는거 다 상정하고 하는걸텐데 기울이는것 정도는 다 계산이 되는게 맞지않나싶네요
레이저 영점도 그래서 짧게 맞췄거든요 어차피 레이저로 조준해서 먼 곳 맞출일은 없을거같아서
하탄 상탄은 아래위로만 움직이는데 병기를 좌우로 기울이면 무슨소용임..? 탄이 오른쪽으로 가버리는데.
기울여서 좌우로 편차각 고려해서 속사 연습 수없이 한다.
총구앞에 장애물 있는데 뭔 속사가 문제임? 총구가 장애물에 걸리고 각이 더 안나오는데. 각 안나와도 걍 하는거야? 기울이는게 네이비씰이 하고 데브그루가 하니까 쿨해보여서? 이미 장애물 뒤편에서 내가 다 보이고 내 총은 장애물에 가려져 있는데 속사 해봐야 장애물에 쳐 맞는디..
? 무슨소리하냐 적이 나왔을때 리액션보다 액션을 더빠르게 가할수있다는 말이지. 너는 너가 안해본 걸 자꾸 틀렸다고 하고 쿨해보이냐고 하는데, 어느 대대 누구 팀장밑에서 자랐나.
격실내 근접전투 상황에서는 사실상 조준이 무의미 하지 싶어. 요즘같이 오프셋을 거의 3인치 가까이 높이는 추세에서는 정수리를 조준해야 얼굴에 맞을 테니까. 이오텍 같이 레티클을 활용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보통의 레드도트로는 힘들 수 있지.
17 team은 또 뭔가요? 데브그루 리저브 편제인가요? 아니면 미씰 리저브 편제인가요?
Navy SEALs 예비역 편제입니다. 트라뎃에서 전술종합해서 매년 업데이트되고 17team에서 한국으로 그 전술을 가져옵니다. 이제 데브그루랑 씰 전술이 다르다라는 말은 틀린 말입니다. 마찬가지로 유디티랑 네이비씰 전술이 다르다도 틀렸습니다(수준이 같다는 아님)
답변 감사합니다. 고견 잘 읽었어요.
실력있는 출신들이 경력이 적다는 이유로 욕먹고, 효과적인 움직임을 앞에서는 말 못하고 뒤에서 선동하는게 좀 아닌 것 같아 적은 글입니다. 님께서도 문제가 있다는 말에 너무 신뢰하지 마시고 주관적인 사고로 쭉 연구하시면 더 발전 되실겁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잼있는 전숥토의 했네. 문제는 사격훈련을 얼마만큼 많이 해봤냐지. 실탄으로 1번 사격해보고 이게 맞다가 아닌. 적어도 같은 훈련을 실탄으로 100번은 해야함. 실제 데브구르 그린팀은 씰대원 중 실전경험 풍부한 대원이와도 실탄을 주기전 ㅇㅇㅇ번이상 드라이로 CQC를 함.
50차 선배님이신가요?? 맞는 말씀입니다. 개인적으로 잘했던 후배들이 뒤에서 욕먹는게 안타깝고, 그 친구들ㅇㅢ 의도와는 다르게 와전되는 말들이 많아 걱정에 쓴 글이라 이해 부탁드립니다.
교번이 50번 이였어요.ㅎㅎㅎ여기 후배가 말해서 여기 가끔 놀러오는데 음..생각 보다 출신들이 많이서 깜짝 놀랬네요. 위에서 말한 최,김은 잘알고 있으며 잘됐으면 하는 후배들이죠
저 혹시 뭐 하나 여쭤도 되겠습니까? 지극히 개인적인 궁금증 하나 있는데
저도 출신들이 많아서 놀랬네요. 저 두 친구들이 겸손하고 잘한다는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둘다 지금은 거만한 사람인 것처럼 말하고 다닌다고 오해 받을까봐 선배로써 걱정되네요.
그래서 여기있는 출신들은 글을 쓸때 신중하게 올려야한다고 생각함. 개인의 의견이 출신을 대표하는 것처럼 보여줄수있음. 마치 깡통부대처럼 개인이 영리의 목적으로 출연했지만 유디티의 이름이 항상거론되고 비하되고있는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