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자료에 의하면 이 문제는 다음의 이유로 킬러 문제라고 주장함.
- 추상적인 개념(이중가닥 DNA의 복제 과정)의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경우를 조합해야만 정답을 추론할 수 있으므로 문제 풀이 시간이 상당히 많이 소요됨.
- 생명현상 관련 주요 개념이나 원리 보다는 주어진 단서를 활용하여 빠른 시간(생명과학Ⅱ의 시험시간은 30분)에 논리적으로 추론하는 능력이 주로 요구되는 문항임.
근데 생1 생2 통틀어서 이거보다 더 어렵고 까다로운 문제 많은데 굳이 왜 이걸 찍었나 이해가 안됨.
1. 다양한 경우를 조합한다?? 그냥 ㄱ 양끝하고 ㄴ 양끝 부분만 체크하면 됨. 프라이머의 작동 원리를 똑바로 이해하고 있기만 하면 중간에 염기(A, G, T, C라고 쓰여있는거) 54287개가 끼어있어도 아무 상관없음. 설마 해설지에서 친절하게 표까지 그려서 조합한거 보여줬다고 진짜로 다양하게 조합해야 한다고 생각한거 아닐까 싶음.
2. 주요 개념/원리 똑바로 모르면 절대 못 품.
- DNA 복제(주형가닥, 프라이머, 5' 말단과 3' 말단), 지연가닥의 복제 원리, 염기의 종류 및 염기 간 상보결합
과탐1에 있는 진짜 킬러문제들 놔두고 응시자 얼마 되지도 않는 물화생지2에서 각각 1개씩 제시한거 보면
분명 지들도 1과목 킬러 찍으면 문제가 커질거란거 알고 그런거임. 어차피 과탐2 수능에서 조만간 없어질거고...
수학도 억까 많음 행정편의적 발상인듯
교육학 자료집 받아가 빈칸노트도 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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