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중학교인데 암기보단 독해를 요구하고, 적용이 필요한 문제 좀 냈더니 거기서 다 썰림.
2. 예상문제, 나오는 개념만 골라서 집어줬는데도 애들이 기말 때 지문이 길다는 이유로 안 풀고 던지는 경우도 속출(마킹하다가 만 답안지도 보였다... 내상 입음 ㅠㅠ)
3. 포트폴리오 점수 주려고 하는 건데 학습지 분실하거나 순서 뒤죽박죽해서 감점되는 놈들 수두룩
4. 오픈북 테스트로 수행 쳤는데 오답자 속출
시벨. ㅇㅈ답안을 허용해서 채점해서 지필 수행 도합 겨우 평균 71.63 나온다... 너무 낮니?
2. 예상문제, 나오는 개념만 골라서 집어줬는데도 애들이 기말 때 지문이 길다는 이유로 안 풀고 던지는 경우도 속출(마킹하다가 만 답안지도 보였다... 내상 입음 ㅠㅠ)
3. 포트폴리오 점수 주려고 하는 건데 학습지 분실하거나 순서 뒤죽박죽해서 감점되는 놈들 수두룩
4. 오픈북 테스트로 수행 쳤는데 오답자 속출
시벨. ㅇㅈ답안을 허용해서 채점해서 지필 수행 도합 겨우 평균 71.63 나온다... 너무 낮니?
일단 중학생은 아직 수준별로 걸러지지 않았다는게 중요 잘하는애들은 잘따라오지만 대부분은 4/5? 창의 탐구 이런거 잘 못따라옴 수업을 잘 짜면 3/5? 피드백까지 빡세게 아주 빡세개 하면 2/5? (여까지오면 교직의신임) 그니까 기존 교사들이 암기문제 내는 이유가 있지.
자꾸 교육부 교육청 어설프게 배운 멋모르는 애들은 창의 ㅇㅈㄹ 하는데 창의가 좋은게 분명히 맞긴 한데 애들 실력차가 하늘과 땅차이인데 수준별 수업 할 것도 아니면서 자꾸 암기 수업하지 말라는거 정신병자들임 상위권 애들만 데리고 가고 중하위권은 좀 ㅈ입식 해야하는데
일단 평균 71이면 낮은게 아님
71이면 평균정도? 라고 생각함 중학교라 더 퍼주는 학교도 있겠지만 정상적으로 수업하면 괜찮은 수준
그래서.. 중학교는 잘 생각을 해야함. 창의니 독해니 이런거 잘 따라오는 학생들이 a받을 수 있게 하되 대다수가 노력하면 b가 나오도록 노력조차 안하면 c이하
지필, 수행 총계가 71인데 ㄱㅊ?
ㄴ ㅇㅇ
차근차근하자
휴...
애초에 기대를 하니까 배신을 당하는거임.
ㅜㅡㄴ
평균 70이면 오히려 높은데? - dc App
지필 수행 합쳐서 71임...
그니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