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마시고 제정신이 아닐때 운전을 맡기면 불안한거지. 어릴때 사건때문에.
무한신뢰ㅋㅋㅋㅋ
미소말고 다른사람은 믿을수가 없는거
이제 나올듯
뻘인데 영주니는 술 마시는것도 자기자신이 콘트롤 할수 있는만큼만 마실거같아 실수를 용납하지 않는 성격이라서 김비서 앞에서만 릴렉스
타인을 경계하는거지 못믿음 납치기억
술마시고 제정신이 아닐때 운전을 맡기면 불안한거지. 어릴때 사건때문에.
무한신뢰ㅋㅋㅋㅋ
미소말고 다른사람은 믿을수가 없는거
이제 나올듯
뻘인데 영주니는 술 마시는것도 자기자신이 콘트롤 할수 있는만큼만 마실거같아 실수를 용납하지 않는 성격이라서 김비서 앞에서만 릴렉스
타인을 경계하는거지 못믿음 납치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