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타오고 걱정되네 후
연고지 광주라 광주청 오고 싶고
하 근데 지방세도 좀 아깝게 필합 못하고
합격해도 크게 기쁜게 없다 ㅋㅋ..
공부할땐 그렇게 필기 제발 붙자 제발 이러면서 간절했었는뎅
뭔가 현타오고 그래서 의식의 흐름으로 글 적는중
사실 지방세가 훨씬 편해보이고 그래서
부럽기도하고 현타오고 그런다 ㅋㅋ..
현타오고 걱정되네 후
연고지 광주라 광주청 오고 싶고
하 근데 지방세도 좀 아깝게 필합 못하고
합격해도 크게 기쁜게 없다 ㅋㅋ..
공부할땐 그렇게 필기 제발 붙자 제발 이러면서 간절했었는뎅
뭔가 현타오고 그래서 의식의 흐름으로 글 적는중
사실 지방세가 훨씬 편해보이고 그래서
부럽기도하고 현타오고 그런다 ㅋㅋ..
순환근무 걱정좀 있구나
아니 그 돌아다니는건 해보지 않았어서 사실 지금으로선 큰 걱정은 아닌데 일이 얼마나 빡세고 많고 힘든지가 걱정 ㅇㅇ.. 빡대가리고 비전공자였어서 초시에 붙긴했는데 입직해서도 내 머리가 그런 실무 내용들을 잘 받아들일 수 있을까 이런 고민이랄까
첫직장이야?
중소기업 인턴 몇개월 정도 해본적은 있는데 그때는 마케팅 부서였어서 나랑 너무 안맞다는 느낌이긴했어 ㅋㅋ..
적응 잘 할겨 걱정 넘많이 하지말고 화이팅~~
그래도 다 적응하고 다녀 사람들 너무 걱정하지마
광주청가기쉬움 국세힘들지
각 세목별 법령집 책 두께 봐
ㅇㅇ 광주청은 돌아올거같은데 흐 얼마나 힘들까
지방세 지금 행안부 종특으로 점점커지는 중임ㅋㅋ
지방세 부러움 어떻게 한명 뽑냐 ㅅㅂ.. 작년까지도 12명인가 뽑았는데 올해는 무슨 1명을 뽑아 왜ㅠㅠ
아니 씨발 업무가 커진다고 ㅠㅠ
그래도 부러웡 연고지 정착이 좋긴행 요즘 느끼는데
내 주위는 국세 만족하면서 잘다니고 있음.
무슨 직장이든 사바사임
다 떨어졌으면 울고있었을텐데 ㅋㅋ 안에서 공부하더라도 지금은 좀 쉬어
광주청 개편하다. 인천청 중부청이 헬 ㅠ
광주청은 하위권이면 간대 걱정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