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소수직렬 국가직 한번만 있는 직렬을 공부하면서 작년에 일행도 조금씩 공부를 했습니다 (행학 행법) 당연히 국가직을 목표로 공부했지만 이번 국가직 전공이 너무 어렵게 나왔고 멘탈이 나가서 지방직도 망했습니다.
작년 국가직 면탈 올해  국가직 지방직 필탈이라 고민이 생깁니다.
1. 직렬 완전히 갈아 타서 전공 새로 공부하기(세무 직렬로  국세 지방세 2번 보기) - 회계 세법 완전 노베라서 이것도 리스크가 크다고 생각하는데 커트라인은 좀 낮아서 고민입니다. 물론 회계 세법이 어렵겠지만...
2. 소수직렬 공부하면서 지방직 일행 같이 공부하기( 하던 국가직 공부하고 행학 행법 공부 더해서 지방직 같이보기)
-작년처럼 공부... 그래도 익숙하니까 좀 더 하면 될려나 하는 생각...
3. 작년에 공부해봤던 행학행법만 공부해서 지방직 국가직 두번 보기.-제 지역 지방직 일행이 커트라인이 좀 높기도 하고 행학도 두루뭉술하고 행법이 저는 법을 작년에 첨해봐서그런지 감이 안오더라고요 다들 행법은 답이다보인다던데...용어도 좀 낯설고

제 지역 지방직 일행이 커트라인이 좀 높아서 고민입니다.
하고 싶은 일은 소수직렬인데 타협하고 갈아탈지 조금더 고생하고 공부해서 같이 볼지 .....
국가직 공통은 260 나왔었고
지방직 공통은  270 행학85 행법65 나왔습니다.
지방직 끝나고 지금부터 공부할려고 하는데 아직 방향을 못잡아서 독서실에서 이것저것 생각하고 알아보면서 글 씁니다.
솔직히 방법 2룰 하고싶은데 2는 너무 욕심일까요??

긴글이지만 조언도 좋고 욕도 좋고 답글 부탁드립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