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공 노베인데 이번달부터 공부 시작했는데 국어 영어 한국사보다는 전공과목에 좀더 치중해야할것 같아서 회계, 세법 위주로 인강보면서 공부중인데 세법은 그래도 강의 보면 무슨 말인지는 알아 듣겠는데 회계는 정말 하루하루 새로운 강의 진도 나갈때마다 새롭고 무슨소리인지도 모르겠고 내가 이걸 하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 어찌어찌 알아듣는것 같나? 싶다가도 풀 문제도 없고 강의만 보는게 맞나 싶고 계속 이런 생각이 드는데 일단 초반에는 그냥 무작정 강의 진도 뽑는게 맞나요??
문제라도 풀어보고 싶은데 어떤 교재를 추가로 사야할지도 모르겠고 정말 고민이 많습니다ㅠㅠ
조언좀 부탁드릴게요ㅜㅜ
문제라도 풀어보고 싶은데 어떤 교재를 추가로 사야할지도 모르겠고 정말 고민이 많습니다ㅠㅠ
조언좀 부탁드릴게요ㅜㅜ
회계원리부터 듣고잇는거맞음?
넵.. 지금 재무회계 듣고있습니다
이론강의 강사 누군데 예제나 뭐 대표기출 이런거도 안풀어줌??
ㄱㅇㅈ쌤 듣고있는데 제가 추가로 개인적으로 더 풀어보고싶은 생각이 들어서요..
그럼 그냥 기출 사서 풀어
예제문제 와꾸잡아서 외운다는 생각으로 푸셈
행정학 행정법은 비교적 쉬운데 양만 존나 많음 화계학 세법 이해도 안가는데 양도 존나 많음 + 계산도 해야됨 이게 딥빡 나도 합격자 아니라 준비생이라 정확히 모르겠지만 툭치면 자판기에서 음료수나오듯이 공식이랑 개념이 툭툭 튀어니와야 시간안에 다 푼다는데.. 그럴거 같긴함...
예제문제만 잘 풀어도 돼 앞에꺼 놀라울정도로 쉽게 까먹을텐데 새로운 문제 풀 생각 하지말고 복습 해봐
용재 강의는 이론 설명 뒤에 바로 관련 기출 푸는데 뭐가 풀 문제가 없다는거지?
비슷한 문제들 혹시 더 있나 싶어서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