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이가 합격자 평균보다 낮음 ( 합격자 평균은 남자 30 여자 28 정도 )
2. 비교적 단기간에 합격함 ( 빠르면 4~6개월, 길어도 1년 남짓 )
3. 상대적으로 공통과목 점수가 전공과목 점수보다 높음 ( 그래서 왜 세무직 했냐는 소리 듣음 )
4. 워라벨을 매우 중요시함 ( 자꾸 비교대상에 교행 이야기함.. 교행은 공무원 전체로 봐도 예외로 해야되지 않나? )
저 4개를 조합해보면 임용 되서 들어간 다음에도 다른 직렬이나 지방세 공부한다고 그만 둘거 같은 애들 굉장히 많아 보임....
나 벌써부터 면직 찾아보고 있음
2번은 걍 흔히치는 가라라 걍 흘려들음
1번은 맞는데, 난 재시합격이고, 영어가 박살나고 세회는 잘봤고, 교행엔 아무런 관심 없음
워라밸 중시하는 애가 국세 준비하는거면 양심 없지 ㅋㅋ 합격컷도 낮은데 워라밸까지 챙겨가겠다? 그럴거면 일행 교행 쳐야지
뭔 말이 하고싶은거임? 회계세법 어렵다고? 어려우면 행학행법 공부해서 워라밸 챙기든가 왜 지발로 어려운 공부 택하면서 워라밸 없다고 징징거림
4개중에 해당되는게 하나도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