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보다가 초등학교 교사 교실에서 자살한거 보니까 학폭관련으로 학부모들한테 시달리다 교육청불려가고 그다음날이라는데 진짜 세무직도 민원 겁나빡새고 진상잘못만나서 고생할 생각나면서 주춤거리게된다 ..
교사쪽은 장기적인 고정민원이니까 더빡세긴하지
걔네는 1년동안 고정 진상을 매일 8시간가까이 보잖아
거기는 퇴근한뒤에도 학부모들이 당연한듯 전화하고, 톡하고 그런다던데 ㅠ
와... 우리떄랑 교사위상 완전 역전됬네. 학부모가 교사한테 개인적인 연락하는거 자체가 문화충격이누
우리는 적어도 개인폰번호까진 안털리잖음 근데 저긴 뭔 새벽에도 문자 처남기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