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서에 세법조문 다 때려박아놓고 강의하는데 옆에 7급 날개문제 하나 딱 있는데 이거 지엽아닌가? 싶을정도로 강의하는 부분이 있고(기출 뒤져봐도 7급 한두문제있음) 9급 날개문제도 있는데 슥 넘어가는 부분이 있음 이건 뒤에서 자세히 나와요 이런 부분도 아님 씹지엽이라 그런거면 아예 넣지를 말든가 얘기를 해주든가...
교재에 밑줄 쳐있는데 그부분을 대충 러프하게 지나갈때도 많고 심화규정, 참고라고 써놓고 날개문제도 없는데 존나 지엽적으로 파고 있을때도 있음
강사가 만든 교재랑 강의가 따로논다는 느낌임
강의력은 정말 좋음 사례도 들어서 이해도 잘되게 설명하고 근데 강약조절을 교재랑 안맞게 하니까 혼란스러움;
대체제가 없어서 그냥 들어야 하겠지만... 이런점은 좀 개선해줬으면 좋겠는데...아니면 기본서만 그런건가?
원래 노땅 강사가 노파심이 많아서 굳이 안가르쳐도 되는거에 힘 뺌
7,9급 같이보는 책이라 그런거아님?
그건 문제가 아닌데 나는 위에 말했듯이 교재랑 강의가 따로노는 느낌임 책이랑 커리를 기본이랑 심화를 나눠놨는데 강의가 그거랑 따로논다고
세법 처음 이해하고 설명할때 필요해서 그렇게 가르치는거아닐까? 9급에 빈출되는 개념만 가지고 강의하면 흐름상 설명하기 힘들어서?
그런 부분이라면 심화부분으로 빼지말고 본문에 박고 줄을 안쳐놓아야 하는거 아녀? 근데 뭐 다들 납득하는 거라면 나도 참고 해야겠지... 그동안 내가 너무 성의있게 만든 책들만 봤나보네
중요한 부분인데 지금은 설명해도 못 알아들으니까 다음과정에서 설명하는거일거야 나도 그런 느낌 받았는데 필다나에서 다 설명해주긴 하더라,,책은 그렇게 성의 있는 것 같진 않아 그냥 다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다 봤었음
세법시장이 좀 컸음면 이승철 강경태 정우승한테 정리되었을텐데
본문처럼 대체제가 없음 양소영만 와도 평정이지 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