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를 아주 잘하거나 춤을 아주 잘추는데 "실력좀 보여달라"는 것도 아니고..

본인이 음치고 춤도 하나도 못추는데 "빨리 얼른 노래하고 춤춰 새꺄"라는 건 인권 침해임.

노래 좆도 못하는데 굳이 음치의 노래 들어서 주변사람 낄낄대고 깔깔대는 짓 이제 안 함.

재미도 없음.

좆같은 목소리로 노래하는 거 듣고 싶냐?

재미 하나도 없어서 요즘은 그런 거 안 시킨대.

요즘은 그런 꼰대들 없어지고 유연하고 개인인권을 중시하는 mz세대가 신입이라 그런 거 안 시킴.

걱정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