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고 보면 추억일듯

자기의 오답노트를 꼼꼼히 작성한 자만이 발전할수 있는거다

방구석에만 쳐박햐 있고

수험생 끝하고 바로취직했아면

자기가 이상한놈인지 평범한 놈인지도 몰맀을텐데

그런데 가면 본인이 이상한놈이면 티날거 아냐

그런것도 좋은 경험이라고 봄

못어울리는 사람도

잘어울리면 추억되서 좋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