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합격 이런거 노리는거 아니니까


10개월에서 6개월 이상 공부시간 잡는거면 베이스 노필요라고 봄


문제보면 알거임


그리고 책보면 알거임


수업에서 딱 포인트 잡은거 거기서 오답을 전혀 비틀지 않는다


그리고 4지선다 인것도 한몫함


사실 100점이면 다 알아서 맞췄다고 생각하지만


문제 하나를 볼때 두 선지를 완전히 모르는게 아닌이상


3개만 애매하게 알아도 맞추고


두개만 아리까리하게 맞춰도 대충 맞추게 되어있음


완전히 몰라도 그럭저럭 나오는데만 나오고 포인트도 강사가 얘기한대로고


국어 영어는 학창시절에 4등급 5등급 받았어도 별로 상관없다고 생각함


다만, 독해에서 시간잡아먹어서 푸는 연습은 좀 해야할수도 있음 그거말고 베이스? 필요없다고 봄...


전공도 물어보면 사람들 아무것도 모름


그냥 나오는거 문제 형식에서 물어봐야 알고 그거 좀만 벗어나게 물어봐도 당연히 모름


근데 그 문제형식에서 절대 안벗어나게 냄


왜냐면 7급 시험도 있고 전문직 시험도 있는데


걔네들 위협할 정도로 내면 반발도 심하고 9급은 9급답게 내야하는게 맞으니까 그럼


고로 어렵게 안냄 


여러 특성상 베이스가 전혀 없어도 그러니까 2년걸리네 1년 걸리네 하는것임


근데 말이 쉽지


아무것도 이해 못하고 뭔 말인지 모르는데 문제좀 풀린다고 그짓을 6개월여 짧게는


길게는 2년동안 그짓하는게 쉬운건 아니긴 함... 그래서 완주만 하면 된다고 그런말 하는것 같음


반대로, 회떨 세떨 유리하냐? 당연함..


근데 잘해야 유리한거


1차도 붙어본적 없는 세떨도 


노베보단 당연히 책 빨리 읽고 진도 빨리 뺄수 있음 딱 거기까지임


어차피 어렵게 안내서 노베한테 유리하면 했지 유베라고 뭐 더 어려운 문제도 안나오는데


거기서 뭐가 특별히 더 갈리진 않지


유베라서 남들은 어렵게 푸는걸 자기는 약식으로 간단히 푸는방법을 전범위에 걸쳐서 터득했다? 그정도 고수가 왜 세떨을..이고


어차피 1차합이나 1차떨들 일텐데 별로 고수 아닌 사람이 훨씬 많음.. 


노베유베는 걍 자기한테 한번정도는 떨어져도 괜찮..이라는 표현에 지나지 않는다고 봄..


유베라고 바로 붙지도 않는건 당연... 국어 영어 5등급이었든 3등급이었든 1등급이었든 


전공 처음보든 전공자든 문제가 어렵고 고난도 위주면 당연히 유베가 의미가 있는데


시험특성상 그렇게 될수가 없음.. 


수능에서는 킬러문제라고 하고


시험에 변수주는 그런 문제가 한두문제만 섞여도 체감난이도가 어쩌구 하는데


공무원에는 전과목에 걸쳐 그런문제 거의없음 그래서 쉽다고 하는거임


근데 공부가 쉽다는거지 합격이 쉽다는건 아니고 


당연히 아무리 쉬운 세무직도 10대1이니


실질 경쟁률 1/3이상은 될건데 


한 2년 빡공한 애들끼리 실질경쟁에서 79이런애들이 3중 2은 차지하는거니까


암튼 베이스탓은 하지 말자...유베도 별로 그닥 안유리하다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