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가 끄덕여지는데

가능성 극히 낮은데도 세무사 한다니까 사람들이 공감못얻지 않을까요?

세무직 처음부터 진짜 하고 싶어서 한거면 만족하고 하시면 되고요

세무사까지 딸 욕심은 직장다니면서 가능한지 해보시면 됩니다.

아마 취미로 자격증 따는것도 평범한 사람에겐 의지까지도 요할텐데

고되다고 유명한 세무직인데

거기서 일하면서 한다고 하니까 기가차다는 반응인거죠.

아니 차라리 널널한 기술직가시거나

독서실 총무 이런거 하시면서 한다 하시지

제알 빡세기로 유명한 세무직 가서 세무사 딸거다 하니까 말이죠.

세무직 현직 대부분도 그 루트는 추천안할거에요.

어차피 자신있어서 도전하시는거면 전업 수험생이 제일 좋구요..

보험걸어놓고 싶어하는 자체가 그다지 자신없음의 표현이죠.

막말로 세무사 붙을 포텐정도면 9급 버려도 나중에 필요시 다시 치시면 되구요..

가산점 먹고 돌아와서 치신다면 세무사 딴직후

9급공부는 따로 공부안하셔도 붙어요..7급도 도전할수 있구요.

본인 스스로도 안될걸 처음부터 가정하고 9급부터 맡아놓는다는 심산이니

만약에 세떨이시면 깔끔하게 포기하시는게 본인에게도 제일 좋지요.

세무직 공무원이 아무리 빡세도 솔직한 말로다

중소기업가는거보다 백번 낫잖아요...

9급 세무 자체로 딱히 나쁘지 않은데

스스로 만족 못하시는것 같은 분들이

세무사 언급을 많이 하시게 되는것 같네요...

만족못하는것은 자유나 도전하는것도 자유이나

가능성 극히 낮아서요.. 저라면 자신있으면

걍 임용포기하고 칠것 같네요.. 아쉬운거 잠깐이지만

공부시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한 시험에서 과중한 업무를 이겨내고 공부힌다...

이건 좀 스스로 해결책을 찾아보셔야 함

잠줄이는것도 한계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