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직 합격하고 세무사 도전할거다 이게 발광할 일인가?


아무리봐도 이해가 안가는데? 발광하는 새기들이나 쓴소리하는 애들이나


그사람이 세무사 ㅈ밥같다 충분히 딸거같다 하지 않는 이상 그게 무슨 발작버튼이 있는지 욕먹을 일인지..


어떤사람 의견마냥 본인은 전력으로 달리는시험 일하면서 공부하고 준비해본다니까 맘에 안들어서 패악질 부리는거 같은데?


일하면서 목표갖고 해보겠다는게 도대체 왜 전문자격증을 쉽게본다로 귀결되지? 자신의 위치에서 도전해보면 그걸 쉽게보는거야?


세무사 쉽다고 무조건 될거같다고 하지 않는 이상 오지랖 좀 부리지마라 


발광하는 애들진짜 세무사 시험에 절어있나 진짜 무슨 패배의식에 쩌든것처럼 내가 못따니 너도 못따 수준같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