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법 올해책으로 미리 공부해서 준비하는거 의미없어?
보통 국세치고 준비하는거 아는데
내가 인강을 너무 오래들어서 그때 하면 다른거 아무것도 못할것 같아서

미리하는거 시간낭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