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안타깝더라

걍 민원인들 중에 걍 화난상태로 들어오는 민원인들이있는데 내가 보기에는

걍 화내고 소리지르고 싶어서 찾아온거같았음

결국에는 팀장님까지 왔는데도 팀장한테 꺼지라고 고성을 지르면서 강아지 욕을 남발하더라 

그거 녹음해도되냐고 물어보고 녹음했는데

얼마나 가시돋힌 말을하는지 걍 입을 막아버리고 싶었음

사람이아니라 그냥 짐승같았음

한달동안 2번정도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