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소세 알바할때

여자 민원실장님이랑 친해져서 얘기 많이 했었는데...

제일 기억나는건 민봉실에서 영상 찍으면서 신고한다고 고래고래 소리지르던 사람

민원실장님이 아들내미 대하는것처럼 달래주던데 진짜 보살인가 싶더라

실제로도 착하신 분이었고 알바 막날에 나한테 손편지랑 스벅깊카도 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