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국 볼거고 프패로 끊을거라 학원 하나 정하려고함
그냥 사람들 많이듣는것같은 강사들 조합해서 샘플들어보니까 강의스타일자체는 크게 호불호없이 좋았음
공단기는 김용재 이진욱
메가는 오정화 남정선 이렇게 들을예정
솔직히 세법은 이진욱이나 남정선이나 큰차이 없어보이는데 회계는 완전 성향이 확 나뉘는게 김용재는 완전컴팩트하게 시험에 나올만한거만 조진다 이런느낌이고 오정화는 a부터z까지 그냥 다 씹어먹자 이런느낌이라서 강의수 차이도 큰것같더라
세법은 그래도 약간 맛본적은 있어서 아무나 따라가도 될것같긴한데 회계는 쌩노베라 너무 컴팩트하면 그냥 겉핥기만 하다가 ㅈ될거같고 다 씹어먹자니 그냥 배탈날것같고..누구꺼 들어야 좋을지 감이 안오는데 추천좀해줘
공단기 사경인도 많이듣나? 커리큘럼자체는 그냥 이론-기출-모고라서 제일 심플해보이긴하는데
김용재 필수로 들어야 되는 거 생각하면 컴팩트하지도 않은 거 같음 재무회계 기본+심화까지 듣는 게 필수인데 그럼 거의 100쯤 됨
거기에 원가랑 정부까지 들어야 되는데 이게 컴팩트한가..?
잼회 기본+심화, 원가랑 정부 개념 그리고 100개 빈출 이렇게 들어야 되는데 이거부터 컴팩트는 아님 ㅇㅇ 기출은 걍 풀고 모르는 것만 본다 해도
심화도 기본커리에 들어가나보네 그냥 선택해서 듣는건줄알았는데..그럼 사경인쪽이 커리는 더 깔끔한거 아닌가 잼회랑 원가정부합쳐서 100강좀 넘는거같은데
오정화는 기본만 70강임... 김용재가 기본 심화 나눠놓은건 그냥 회린이들 초반에 지치지 말라고 기본편 따로 빼놓는거고 유베면 바로 심화만 들어도 됨 어차피 심화에서도 기본에서 했던거 다 다뤄줌 글고 사경인 커리가 단순해보이지만 막상 김용재랑 강의수 및 러닝타임 비교해보면 더 많음
글고 올인원 복습 잘했으면 100패턴 강의 들을 필요없음 니가 혼자서 풀고 진짜 이해 안되는것만 발췌해서 들으면 됨
전한길조차 양을 줄이는 시대에 제일 지엽적인 강사를 고르다니
그럼 공단기 ㄱㄱ?
근데 공통과목이랑 추세 비슷함? 공통과목은 난이도 쉬워지고 범위줄어드는 느낌인데 회세는 아니지않나
회세는 선택시절이나 지금이나 난이도 차이 크게 없음 그냥 유독 작년 지방직 출제위원이 또라이였을 뿐
난 김용재 사경인 커리 섞어서 탔는데 이게 정배다 김용재가 뭐 컴팩트하게 가르친다해서 합격 못하는거 아님 니만 똑바로 하면 최소 80-85이상은 맞게 만들어줌 거기서 5점 정도를 더 올리기 위해서 사경인 양치기 모의고사나 빈칸노트 따로 쓰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