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 누나가 회계학과 졸업해서 공인회계사 시험 친다는데..

사시 다음으로 어렵지 않아요?


 목표는 시험 통과하고 대기업 들어갔다가 나와서 회사 차리는거라는데


 전 회계학과 나와서 9급공무원 세무직 하려고 생각하고 있고..

목표 차이가 크니까 자괴감이 좀 많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