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잘한애들이 9급하면

국영한 공부안해도 되고

처음배워도 회세 금방한다고 하잖아

그럼 10여년 가까이 책도 안들여다 봤는데

수능본 이후 상태 지식 그대로 국영한  지식이 이직까지 저장되어 있는 느낌임?

그리거 회세 대충 남들이 이해어려워하는것도 잠깐 머리굴리면 이해하고 이런거냐?

난 강의동안에는 죽어도 뭔 갸소리지 싶고 그런데

문제풀다가 아 이말인가? 그때되도 잘모름 그러다가

문제돌리면서 논리고 뭐고 익숙해진대로 풂 이게 끝인데

걔네는 a부터 z까지 전과정을 촤르르 다 유려하게 이해한다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