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잘한애들이 9급하면
국영한 공부안해도 되고
처음배워도 회세 금방한다고 하잖아
그럼 10여년 가까이 책도 안들여다 봤는데
수능본 이후 상태 지식 그대로 국영한 지식이 이직까지 저장되어 있는 느낌임?
그리거 회세 대충 남들이 이해어려워하는것도 잠깐 머리굴리면 이해하고 이런거냐?
난 강의동안에는 죽어도 뭔 갸소리지 싶고 그런데
문제풀다가 아 이말인가? 그때되도 잘모름 그러다가
문제돌리면서 논리고 뭐고 익숙해진대로 풂 이게 끝인데
걔네는 a부터 z까지 전과정을 촤르르 다 유려하게 이해한다는거 아님?
국영한 공부안해도 되고
처음배워도 회세 금방한다고 하잖아
그럼 10여년 가까이 책도 안들여다 봤는데
수능본 이후 상태 지식 그대로 국영한 지식이 이직까지 저장되어 있는 느낌임?
그리거 회세 대충 남들이 이해어려워하는것도 잠깐 머리굴리면 이해하고 이런거냐?
난 강의동안에는 죽어도 뭔 갸소리지 싶고 그런데
문제풀다가 아 이말인가? 그때되도 잘모름 그러다가
문제돌리면서 논리고 뭐고 익숙해진대로 풂 이게 끝인데
걔네는 a부터 z까지 전과정을 촤르르 다 유려하게 이해한다는거 아님?
보통 국어 영어는 감각만 다시 기르면 되고 한국사는 10년동안 안봤으면 많이 까먹을껄
국어 영어는 사실 학창시절 체화되고 누적된 실력 베이스가 있잖아. 사실상 그 감이라는게 있어서 금방 실력 돌아옴
중경외시 졸업한 20대 후반인데 난 한국사는 하나도 기억에 없고 국어 영어는 솔직히 쉬움 요새 공통 난이도가 낮아지다 보니깐 쉽더라고.. 예전 기출들 풀어보면 어렵던데 요즘 난이도 기준으론 사실 쉽긴 쉬움
그냥 몸이 기억함 윗댓들 말대로 국어 영어는 누적치로 쌓아온 베이스가 엄청 커서
국어 영어는 자전거랑 비슷함 10년동안 안탔어도 안장에 앉으면 몸이 기억하듯이 국어 영어도 문제보면 머리가 저절로 돌아감
오래했던 게임 정보가 몇 년이 지나도 트리거만 있으면 바로바로 생각나듯이 영어 한국사가 그렇게 튀어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