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도 진짜 서빙부터 주방 노가다 물류 까지 다해봄그 어떤 좆같은 새끼가 지랄해도 견딜 자신은 있다이번에 떨어졌음 진심 자살 생각도 했는데하늘이 구원해서 80으로 막차 탔다혼자 그냥 밥 안굶고엄니 나땜에 큰 걱정 안하시고사는 걸로도 난 충분히 만족할듯큰돈도 결혼도 필요없다
잘했다
그 경험도 다 도움될듯 부럽다
나도 중소에서 굴러서 쓴맛좀 봤지.. 동질감 느끼네
너같은 마인드랑 같은 세무서 발령받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