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라는게 본인이 결국 완벽히 이해하고 논리 잡히면 무슨문제든
풀리는건데 단순히 문제선지가 익숙하다고 풀리는게 아니거든.
기출은 양이 적으니까
여기에 더해서 문제수를 ㅈㄴ게 늘려서 공부해야한다!
라고 하는건 완전 어이없다.
문제수 늘리면 뭐하냐. 본인이 풀 수가 없는걸.
기출만 무한회독 돌리면서 풀이에 대한 원천적인 원리를 깨우치게
하는게 맞는거지. 회계가 무슨 한국사같이 기출선지 눈에바르면 바를수록 잘 풀리는 과목인건가?
강사도 분명히 다 알고 있을텐데 참 뻔뻔스럽네..
회계 노베이스들아 낚이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