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3년 잡고 가야되는 시험인데
(3년내 붙으면 잘 붙은 수준)
진입한다는 것 자체가 깡이 좋은거지.
근데 진입할 때 본인의 역량을 정확히 파악하고 진입해야함.
3년? 4년? 나는 다를거야. 라고 생각하고자한다면
적어도 본인이 sky 학부생이거나 하는 등의 공부로서 증명해본 경험이 한번이라도 있어야 적용 가능한거지.
공부를 잘해본 경험이 없는데 막연히 진입하는건 깡이 좋은걸
넘어서서 무모하다고 봄.
공무원을 무시하는게 아니라 공무원은 열심히하면 1년 내로
합격할 수 있는 시험인데 전문직은 열심히해도 3년 내로 털 수 있을지 확신을 못하는 시험이니까
애초에 진입장벽과 가성비가 다른 종목이라고 생각함.
본인이 빠른기간 내에 쇼부보고 머리가 평범하다면 공무원 빨리 붙어서 공직생활하며 되는거고
3년정도 갈아넣을 여유되고 머리가 좋은편이다 느껴지면
전문직 준비해서 전문직 하면 되는거고.
그냥 길이 다른 것 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