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년부터 19년도까지

회계사 준비하신 분이야.

19년도 이후에 글은 안올라왔는데

아마 합격하셨으면 글을 올리셨을텐데

안올라온것보니 불합격하셨겠지.

비하하려는 의도는 아니고,

이런것보면 노력으로는 안될 것 없다. 라는 말은 어쩌면

틀린말 같기도 해.

온 가족 서포트 받아가면서 공부했으니 그동안 본인 뿐만 아니라

가족들도 너무 힘들었겠지.

되게 많은 생각이 들게 하는 글이었음.

내가 전문직 포기한 것도 그 이유고.

안되는걸 포기하는 것도 용기인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