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컷이 낮은지 몸소체감중
정말어렵네
세회가 미친수준이다
법원직하다 넘어왔는데 다른의미로 엄청 어려워
이걸어떻게 헤쳐나갈지 눈앞이 깜깜한데 내가 선택한길이니 끝까지가야지
공통도 평균70 언저리라 이것도 어떻게 뚫어야하는데
와어렵다 아침에 살짝 눈물나올뻔 민법볼때도 울긴했는데
내가 너무 만만하게 본거같다
근데 돌아갈길이없어 가본다
그냥 컷낮다고 도전했다가 장수생될듯
나만의전략이 필요하겠다 긴싸움이 되겠어
합격생들 대단하다 뭐든 쉬운게없다는거 또 느낌
좀 익숙하지 않고 낯선 분야라 그럼. 이론 강의 수강때만 버티면 문제 자체는 그렇게 꼬아서 안내서 할만함. 버티셈
내가 돌은 아닌거같다했는데 돌인가봄 버텨야지
민법..?은 왜 봐용?
법원직은 9과목이라 공부해야 하잖아
병행하시는거에요 그럼?
엥..? 갈아탔다고 써져있는 거 같은뎅
아 참고로 나 글쓴이 아님 ㅋㅋ
아 "민법볼때도" 과거형으로 말한거군
글쓴인데 법원직에서 넘어와서 써본소리임
파이팅! 합격 전략은 1과목 망해도 되니까 4과목은 공부 잘 해놓기야 커트가 낮아서 여유치가 있긴 해 난 영어를 망쳤음
물론 그렇다고 해서 4과목만 공부하란 소리 아니당 공부할 땐 5과목 모두 고득점 목표로 하되 시험장 때 마음 편히 보란 소리임
다른과목할 여유가 안생겨 진짜어렵다 단기는 아무나 하는게아닌거같음
근데법원직한공부로 다른직렬 비스무리한 직렬은 없나요 너무 어려운길을 걸으시는것같은 느낌..
검찰직 ㄱㅊ지않음? 전공 겹치잖아 - dc App
공통도 약해고 어떻게 빨리붙어볼라고 덤볐는데 강을 이미건넘
처음이면 정말로 눈앞이 캄캄하고 눈물날거다 합격자들은 그거 다 거쳤으니 힘내 - dc App
고맙다 나또 회계파러가볼게 국세청가고싶다
그래서 진입장벽이라 하는거지만 엉덩이 싸움. 그냥 모래성같아도 계속 듣고 풀고 절대공부량 채우면 오히려 합격은 쉬움.
원래 세무직은 공통점수로 매우는게 세,회 9090 받는거보다 쉬워. 우선 공통점수부터 다져놔 - dc App
세회 거의 노베 수준으로 넘어왔을 때의 느낌이 글에서 제대로 나오네 ㅋㅋㅋ 공시 진입했을 때 생각 나서 눈물남 ㅠㅠ 그래도 세법으로 법 과목 처음 접해본 사람도 하긴 하는데 어렵다는 법원직 법들 거치고 왔으니까 잘할 수 있을듯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