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현실적으로 말하는거임

국영 베이스가 있고 쉽게 내는 추세라 해도 공부를 안해도 되는게 아님

국어 영어보다 진짜 문제는 한국사인데 한국사는 기본 범위 자체가 넓어서 공부하는데 시간 많이 쓰게 됨 적어도 전범위를 다 알아야 고득점하는거지 대충한다고 되는게 아님 올해도 쉬웠는데 그건 전범위를 다 안다는 가정하에 쉬운거지 운좋게 고득점하고 운나쁘게 틀린사람 많음

회계랑 세법도 마찬가지임 전범위 돌리는게 쉬운게 아님 범위가 넓어도 너무 넓음 현재까지는 어려운 문제들 다 버리고 기출만 제대로 보면 합격하는건 맞는데 과연 내년 티오 좀 줄고 시험날 다가와도 대담하게 그렇게 밀고나갈수 있을까? 못한다고 봄

결론은 시험이 고작 8개월밖에 안남아서 존나빠듯하다고 봄

사실 못붙을 확률이 훨씬 높다고 보고 마지막에 울면서 기도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