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세법 노베이스면 처음 공부해보면 어렵게 느껴지는게
당연함.
근데 간과하고 있는 점이 무엇이냐면 정확히는 어려운게 아니라
낯설다가 더 가까움.
그리고 무조건 합격할 수 밖에 없는 점은
이론의 난이도가 100이라면
실제 시험 문제 수준은 20~30 정도임.
커리만 이탈안하고 진득히 따라가면
누구나 8~90 이상 확보 가능한게 회계세법과목임.
그리고 국영은 다들 베이스는 있잖아?
한글 읽을 수 있고 영어도 아예 한줄도 해석 못하는 사람 없잖아.
요즘 공통이 그냥 쉽게 내는 추세고 굳혀졌으니까.
"커리큘럼"만 완주하면 무조건 합격한다.
합격할 수 있다가 아니라 "무조건" 합격 함.
당연함.
근데 간과하고 있는 점이 무엇이냐면 정확히는 어려운게 아니라
낯설다가 더 가까움.
그리고 무조건 합격할 수 밖에 없는 점은
이론의 난이도가 100이라면
실제 시험 문제 수준은 20~30 정도임.
커리만 이탈안하고 진득히 따라가면
누구나 8~90 이상 확보 가능한게 회계세법과목임.
그리고 국영은 다들 베이스는 있잖아?
한글 읽을 수 있고 영어도 아예 한줄도 해석 못하는 사람 없잖아.
요즘 공통이 그냥 쉽게 내는 추세고 굳혀졌으니까.
"커리큘럼"만 완주하면 무조건 합격한다.
합격할 수 있다가 아니라 "무조건" 합격 함.
그게 힘든거
완주못하면 떨어지는거지 당연한거 아님?
그러니 버티기만하면 쓰니 말이 맞긴 하지
열심히 버티면 솔직히 합격하긴함 ㅇㅇ
근데 그 완주도 못하는 사람이 결국엔 90%임 합격한 사람이 10퍼라고 생각하면 완주 못한걸 90%라고 봐도 무방하다 생각
베이스라는게 단순히 지식의 베이스도있지만 공부습관이나 요령의 베이스도있는듯. 그냥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방법만알고 계획만 잘 짜도 절반은 먹고들어가는데 그런 베이스가 없으면 그냥 남들하는거 다 따라하고 학원 커리큘럼 따라가느라 허겁지겁에 자기가 뭐 공부하는지도 모르고 앉아있는 시간은 어떻게 꾸역꾸역 채우는데 실제 공부해서 내 지식으로 습득하는건 없음. 그냥 60강짜리 완강하는거 자체를 힘들어하는 사람도 있더라. 특히 수험생활에서 제일 피해야할 습관인 이론100 배우는거중에 챙겨야할게 80 버려야할게 20이면 80을 대충하고 20에 집착하는 사람도 많음..
계획대로 공부하면 합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