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세법 노베이스면 처음 공부해보면 어렵게 느껴지는게
당연함.
근데 간과하고 있는 점이 무엇이냐면 정확히는 어려운게 아니라
낯설다가 더 가까움.
그리고 무조건 합격할 수 밖에 없는 점은
이론의 난이도가 100이라면
실제 시험 문제 수준은 20~30 정도임.
커리만 이탈안하고 진득히 따라가면
누구나 8~90 이상 확보 가능한게 회계세법과목임.
그리고 국영은 다들 베이스는 있잖아?
한글 읽을 수 있고 영어도 아예 한줄도 해석 못하는 사람 없잖아.
요즘 공통이 그냥 쉽게 내는 추세고 굳혀졌으니까.
"커리큘럼"만 완주하면 무조건 합격한다.
합격할 수 있다가 아니라 "무조건" 합격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