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재국어 기본강의 문법만 듣고 있는데 개어려운데...
막상 시험에 쉬운거만 나오던데
이거 맞나 싶은 의문이 계속 든다.
문법도 다 듣는건 오버같아
로마자 이런거 아예 나오지도 않던데
아무리 축소해도 강의 한번은 들어야 할것 같아서 문법만 듣는중인데
이거 해도 너무 어렵다.
표준어 맞는지 아닌지 대충 빈출 위주로 찍어서 외워도 될것 같은데 막 원리 설명해주는데 뭔소린지 모르겠어
선재국어 기본강의 문법만 듣고 있는데 개어려운데...
막상 시험에 쉬운거만 나오던데
이거 맞나 싶은 의문이 계속 든다.
문법도 다 듣는건 오버같아
로마자 이런거 아예 나오지도 않던데
아무리 축소해도 강의 한번은 들어야 할것 같아서 문법만 듣는중인데
이거 해도 너무 어렵다.
표준어 맞는지 아닌지 대충 빈출 위주로 찍어서 외워도 될것 같은데 막 원리 설명해주는데 뭔소린지 모르겠어
선재언냐 정도면 설명은 진짜 잘하는편이라 생각했는데
그 분이 문제가 아니고 어려워 내용이 9급 기출 딱 생각하고 듣고 있는데 그거보다 더 들어가서
로마는 뭔소리냐ㅋㅋ 아예 처음듣는데
옛날엔 공통이 엄청 어렵고 지엽적으로 나왔다고 함. 트렌드 바뀐거 이제는 강사들이 인정해서 엄청 줄이고 있다나봐 그 문법강의도 기존 40강에서 올해 나올 강의는 18강으로 대폭 줄인다고 했는데 혹시 작년강의 듣고있는건 아니지?
나 책 사기 싫어서 작년건데 작년에 작년걸 사서 강의는 21년 강의임. 아직 초반강의라서 쳐낼 부분은 없어보이는데 나중에 가면 신판 내용 참고해서 적당히 쳐내려고...
왜이렇게 비효율적으로 공부함.. 너가 기출보면 알겠지만 예전강의는 초지엽임. 그걸 하나씩 듣고 선별하면서 추린다고? 그냥 책 새로사..
가장 미련한게 책값 몇푼 아낄려고 시간 버려서 합격시점 늦추는거임. 최대한 쏟아붓고 빠르게 털어내는 사람이 승리자
안그래도 그래야 할것 같다.
올해 강의 이름 수비니겨로 바뀌고 문법은 18강짜리로 줄여서 따로 빼줬던데 작년거 보고 있는거 아님?
작년것도 아니고 무려 재작년거긴하다. 그냥 새로 사는게 나으려나?
내가 작년 책도 있어서 보니까 형태론까지 90 몇페이진데 올해 문법 특강은 한 20페이지 정도 밖에 안됨...
요새 진짜 국어는 트렌드가 완전 쉽게 바뀌어서 강사들 올해부턴가 커리 다 줄이고 변하던데, 재작년 강의는 좀 과할지도 모름
나도 그랬음 그래서 그냥 문법은 재끼고 문학 독해 규범만했음 그래도 점수 잘나왔
공통은 2024버전으로 듣는거 추천드려요. 작년강의는 너무과함. 지금 선재문법수비니겨 2024버전 듣고있는데 90페이지 분량이라 아주 만족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