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올초 국가직시험에서
국어 100 영어 65 한국사 60 세법 40 회계 45
이렇게 맞았고 (이건 감기 몸살 때문에)

지방직 시험에서는
국어 90 영어 80 한국사 85 세법 45 회계학 50 이렇게 맞았음

모두 하나도 공부 안하고 맞은 점수임
회계학만 지방직 시험칠 때 1달 기본 강의 들은 상태였음

지금 기본 강의 2달 다듣고 심화 강의 2달차임

지금까지의 소감은,
국어 영어 한국사에서 기본 베이스가 없는 사람은
절대 ㅇㅈㅎ 커리 타면 안된다는거다

만약 내가 국어 아예 공부 안해도 되겠다,
영어는 단어랑 문법 복습만 하면 되겠다, (토익 830 받았었어서 살리기만 하면 되는 정도임 공무원 영단어가 이상하더라고;;;;;)
한국사도 복습만 좀 하면 되겠다 (한능검 1급에 어릴 때부터 한국사 좋아해서 고3 수능은 한국사는 안치고 세계사쳐서 1급 받음)

수준이라서 ㅇㅈㅎ 커리타고 있는데 아니었으면 지금 생각만해도 아찔함 ㄹㅇㅋㅋ




지방직은 회계 세법 저렇게쳐도 커트라인이랑 10점 정도 차이나더라;;;; 내년에는 군 지역에 티오 나오면 거기에 칠건데 이 정도여야 탈 수 있는게 ㅇㅈㅎ 커리라고 생각함